프로 아마 공존 KMMA, 블랙컴뱃 샤크 그로즈니 출전 작성일 05-22 8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5/22/0001887686_001_20250522200907715.png" alt="" /><em class="img_desc">샤크 그로즈니가 2024년 7월 뽀빠이연합의원KMMA21 세미프로 경기에서 김률호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2년 10월 시작한 KMMA 이번주 토요일 30번째 대회 개최<br>전적에 구애받지 않고 프로와 아마가 경험 쌓을 수 있는 무대<br>선수 100명 운영진 200명 운집 대구 최대 아마추어 격투 행사<br>이현우:문홍범 초대 KMMA 슈퍼라이트급 타이틀전 메인이벤트</div><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 뽀빠이아레나에서 5월24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가 열린다. ▲생활체육 노비스 ▲선수 지망생 아마추어 ▲프로 데뷔를 앞뒀거나 현역 프로가 출전하는 세미 프로 등 3개 부문 모두 50경기로 구성된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종합격투기 단체다. 대한민국 선수들도 풍부한 아마추어 시합 경력을 쌓으면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22년 10월 이후 매달 열고 있다.<br><br>‘블랙샤크’라는 별명으로 2025년 4월 블랙컴뱃 데뷔전에서 승리한 샤크 그로즈니(포항팀매드)가 오랜만에 KKMA 케이지로 돌아온다. KMMA는 공백기가 길어 퍼포먼스 저하가 염려되는 프로선수들의 출전을 허용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5/22/0001887686_002_20250522200907762.png" alt="" /><em class="img_desc">샤크 그로즈니가 2024년 7월 뽀빠이연합의원KMMA21 세미프로 경기에서 김률호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5/22/0001887686_003_20250522200907782.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샤크 그로즈니, KMMA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 사진=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em></span>샤크 그로즈니는 2022년 12월 KMMA3부터 아마추어 부문으로 뛰기 시작했다. 2024년 7월 ‘뽀빠이연합의원KMMA21’에서는 세미프로 경기를 소화했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는 출전 선수 100명뿐 아니라 프로덕션 및 진행 인원 50명, 코치 및 세컨드 등 보조 인원 150명 등 무관중 대회인데도 300여 명이 운집하는 대구광역시 최대 규모 격투 스포츠 행사로 진행된다.<br><br>이현우(포항팀매드)와 문홍범(신MMA)이 벌이는 초대 슈퍼라이트급(75㎏) 챔피언 결정전이 ‘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 50번째 경기, 즉 메인이벤트로 치러진다.<br><br>라이트급(71.5㎏)과 웰터급(78.5㎏) 사이에는 7㎏라는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 어느 체급에도 속하지 않은 중간 몸무게 선수들을 배려하여 슈퍼라이트급을 만들었다.<br><br>KMMA는 국내 최초로 슈퍼라이트급 체급을 도입한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로서 향후 체급 세분화를 통해 더 많은 선수가 자신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아마추어 부문 경기가 기존의 3분×2라운드에서 2분×2라운드로 바뀌는 것 또한 ‘뽀빠이연합의원KMMA30대구’부터 주목할 변화다.<br><br>정용준 공동대표는 “최근 생활체육 노비스 시합을 건너뛰고 선수 지망생 아마추어로 직행하는 사례가 많이 늘었다. 프로지망생이 세미프로로 빨리 진입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경험이 부족한 아마추어 선수가 프로지망생과 싸우다 크게 다치는 일을 피하면서 더 나은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정했다”라며 설명했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맨션5, FILA동성로점, 핸즈커피대구동성로다운타운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세미앙 대구점, OPMT, 바이탈 주짓수 도복, 오토워시, 애드바이드, 도장보험 신재영 팀장, 파이널 플래쉬, 스포츠앤조이, 킹덤주짓수, 차도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올 여름 다시 극장가 복귀...'좀비딸' 티저 예고편 공개 05-22 다음 세계탁구선수권 첫 메달 '남매 듀오'…임종훈 "내 옆에 최강 신유빈 있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