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이혼숙려캠프', 연출 아닌 실제…출연료 더 줘야"(옥문아)[TV캡처] 작성일 05-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qfT8sd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e0e4382859ca8b74adb34771295e8696379bcd3c1e190f4859535587b0dc8" dmcf-pid="xGB4y6OJ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211206405qttf.jpg" data-org-width="600" dmcf-mid="QhJMZeva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211206405qt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744db955de5a72d533678f251b5849a45390ac8b6daca4070941aef1d5c219" dmcf-pid="yewhxS2XW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부부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부부들에게 출연료를 더 줘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2c053b76117dcb5dc51b66ef5fcdc2e8f75d0dbde2bd2be4311f78d9ae096f" dmcf-pid="WdrlMvVZT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의 이호선 교수·박민철 변호사와 이야기 나눴다.</p> <p contents-hash="a6bfe21d518a9f52b5b6b12dddebe9c72ddc10c6f97f112a6e006c3b61a812b8" dmcf-pid="YJmSRTf5vr" dmcf-ptype="general">이혼 상담 프로그램인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이호선 교수는 "상담이 내년 것까지 밀려있다. 저는 일주일에 이틀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상담한다. 상담이 내년 8,9월까지 꽉 차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848326221d4bd8d7cec1f5e2095fda316f7fe070dec6d41ae1468907230a0e" dmcf-pid="Gisvey41Tw" dmcf-ptype="general">상담을 기다리다 갈등을 해소하는 경우도 있다고.</p> <p contents-hash="0e5ea732c0dc3cad3cbe101554eddab6a51306c22ea7b02109f8f14ffdeeed76" dmcf-pid="HnOTdW8tWD"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 이호선 교수는 '뚫어뻥' 상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공감만이 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폭력을 행사한 사람에게 '얼마나 힘드셨으면 폭력을 행사하셨어요'란 말이 안 되지 않나. 문제는 문제인 거고 아픔은 아픔인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7d177867687408cf75811d2d617b6138bd1a71dcb2d56df528382b7a2e8a18" dmcf-pid="X6jrfszThE" dmcf-ptype="general">이어 "확실히 구분해 줘야 하는데 경우에 따라 문제에 자신의 아픔을 집어넣어서 마치 문제가 아픔인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걸 용납할 수도 없고 그걸 공감하는 건 말도 안 된다 생각한다"고 말해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7a242c88c8e5593310d1305c7acabcfdc1d6821bffbe725bb327597cfd278e0d" dmcf-pid="ZPAm4Oqyyk"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에 조작이 의심될 정도의 사연들이 많이 소개됐는데, 이호선 교수는 "많은 분들이 연출인지 물어보시더라. 연출 아니다. 실제다"고 말했다. 카메라가 돌고 있음에도 욕하고 물건을 던지는 모습도 실제상황이라고.</p> <p contents-hash="822ee6d659c2eb98f04ba9cf107c10f7e362649f9499060b270dc8e51f620036" dmcf-pid="5Qcs8IBWWc" dmcf-ptype="general">다만 이호선 교수는 "저는 거기 나오는 분들 존경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생각해 보면 거기 나온 분들은 지옥에 살다가 빛 한 줄기보고 희망 가지고 여기까지 오신 분들인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4d7c9fb9d78ec4379785227c450aa3580dcfe1a74d8b9a3ceeaa36092b32a29" dmcf-pid="1xkO6CbYlA" dmcf-ptype="general">또한 "어떤 분들은 출연료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저는 더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분들은 잊혀질 권리를 갖지 못하는 분들이다. 영원히 노출되는 거다. 이 분들만큼 욕하는 사람들이 용기내 본 적 있는가 싶다. 자기의 삶을 그 정도로 애써서 풀어보려고 하는, 우리들만의 사랑과 관계와 가정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 본 적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tMEIPhKG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소식 발언 "휩쓸려서 먹어" 젓가락까지 반납→후회 엔딩 ('핸썸가이즈') 05-22 다음 박민철, 법조 윤리 강조하더니 “연예인 DC”에 급정색‥찐친 김종국 폭로(옥문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