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가족 같은’ 스태프에 2천만 원 보낸 미담 작성일 05-22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gfLXxp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368edae556a92be4c067cc0e450092eb4ac713bf634392905fedaccb0e799" dmcf-pid="3qa4oZMU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212404007fcoz.jpg" data-org-width="647" dmcf-mid="1VJMc0nb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212404007fc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e8354f4eeccb144c67017493ed86c9c7d92f27a273742ef296bb1d05c42f07" dmcf-pid="00Jbey411m"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43)이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던 자신의 스태프에게 돈을 보낸 사연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fc2d046772163ea372f01e18030b1ec004961a032bbee92ee6307c1b50994b4b" dmcf-pid="ppiKdW8tXr"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과 남편인 배우 연정훈의 결혼 20주년 자축 파티 현장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0eb26b3d2d362cf40c80feea62294c0dfe0d41012069880ee05c63cee0e905" dmcf-pid="UUn9JY6FXw"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0주년이니까) 스몰 웨딩을 다시 하자, 사진을 찍자, 애들과 뭘 하자, 거창한 계획을 세웠는데 막상 하려니까 번거로울 것 같아서 둘이서만 밥 먹기는 그러니까 가족 제외하고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인 우리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자고 해서 모였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32dbda9438eee7567a0ed10c769302b1bc7cf34f1a87c25b65bffa18f31ae27" dmcf-pid="uuL2iGP3ZD" dmcf-ptype="general">이날 자축 파티에는 한가인과 20년 넘게 일한 스타일리스트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측근 스태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5882075d86b743af61cdd2242fe7df302d4dcfa783d5670885fc8030e40fdde" dmcf-pid="77oVnHQ05E"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 중 한가인의 미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계속 잠을 못 자고 힘들어할 때 한가인의 기립성 저혈압 얘기를 듣고 나도 새 인생을 살고 있다”며 “가족이 모두 인정하는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3b7c4c134ddda2914c1d2d63891300a6d3069e57a81183723e5c16e1b05e03" dmcf-pid="zzgfLXxpHk"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나랑 증상이 같았다. 근데 언니가 자기는 공황장애라고만 생각하더라. 증상을 들어보니 나와 너무 비슷해서 병원에 데려갔다. 병원은 연정훈이 잡아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89446920704061c45fa0b2a0694c58174837de3d1b732f9c2ca1b949d54651" dmcf-pid="qqa4oZMU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 미담을 전하는 스태프들. 사진ㅣ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212405683pqaq.jpg" data-org-width="700" dmcf-mid="tf0lFnYc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212405683pq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 미담을 전하는 스태프들. 사진ㅣ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81615414bb2f2a2e65a421bcad26625048f59e82cc40d65b6c05b79b441094" dmcf-pid="BBN8g5RuXA" dmcf-ptype="general"> 이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언니가 갑자기 내 상황을 계속 물어보더라. 그때 내가 차도 산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는데 언니가 헤어지고 나서 통장으로 2000만 원을 보냈다”며 “내가 돈 때문에 힘든데 퇴사를 못 하고 있을까 봐 그런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644a70a7318c63683c69f956825a99296a0eae805afd8b8084797a5f13ca99cc" dmcf-pid="bbj6a1e7Zj" dmcf-ptype="general">얘기를 듣던 한가인은 울컥한 모습을 보이더니 “우리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자세히 말하면 진짜 눈물 나서 못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같이 보내고 서로 힘들 때 옆에 있어 줬다. 이제 연예인과 스태프 사이는 아닌 것 같다. 그런 관계는 지났고 진짜 하나도 가리는 거 없이 얘기하는 사이라 그런 마음으로 해준 것”이라고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7c50d52098bc1e114e3863dbb55299cba93ee17c91216461013d17d3fb226d" dmcf-pid="KKAPNtdz5N"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002년 국내 항공사 CF 모델로 데뷔했으며 같은해 듣라마 ‘햇빛 사냥’으로 배우의 길을 시작했다. 이듬해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만난 배우 연정훈과 2005결혼해 골인,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a24cadddaf1596516b1e5401f38a8876a4e282a3ad1015e2ffb5fd1f5105d15" dmcf-pid="9RhgIKkP5a" dmcf-ptype="general">이후 한가인은 ‘애정의 조건’, ‘마녀유희’, ‘나쁜남자’, ‘해를 품은 달’, ‘미스트리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공백기가 긴 편이었다.</p> <p contents-hash="07e961a20dd71c5cec150ae6b2ed9b2a3770556541baf1f46e6f3edfa808bdb6" dmcf-pid="2elaC9EQtg" dmcf-ptype="general">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배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7673df6bfa08f211387040dd1b738fe87170744bfdb4b6745e8ea77cd177eb1" dmcf-pid="VdSNh2Dx1o"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송은이, 결혼 '의지' 활활...절친 김숙 "결혼식장 물어보더라" ('옥문아들') 05-22 다음 이호선 교수 "'이숙캠' 부부들, 출연료 더 줘야"…이유는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