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배우자 외도 재발 방지 위한 '값싼 용서' 주의"(옥문아)[TV캡처] 작성일 05-22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1ZuN5r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2f81437642c71bc3c3d3a9f9c54f89f00253d0a86db3a2b113923cde50231" dmcf-pid="Uet57j1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214110339btxh.jpg" data-org-width="600" dmcf-mid="332bPhKG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214110339bt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6d2394bec8204adb02d2dedbcf86430d2416ea99b2f641e2f122d37c8430ce" dmcf-pid="udF1zAtsW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인 부부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배우자의 외도를 용서하기 전 주의할 점에 대해 말했다.</p> <p contents-hash="052c053b76117dcb5dc51b66ef5fcdc2e8f75d0dbde2bd2be4311f78d9ae096f" dmcf-pid="7J3tqcFOTI"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의 이호선 교수·박민철 변호사와 이야기 나눴다.</p> <p contents-hash="169b9c6d345b2f7dfd9f1c13e53df48714ef8790a8787d6aa3c01fbc500f8725" dmcf-pid="zi0FBk3IWO"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최근 증가 중인 이혼 사유 중 하나가 바로 외도라고. 박민철 변호사도 수긍할 정도였다.</p> <p contents-hash="a6ff7746edd7f5babf7c0a1f151912729dd13c8de23aa77ac1abfe3fe391ca1b" dmcf-pid="qVTSZevaSs" dmcf-ptype="general">외도와 관련한 이야기 중 송은이는 "아는 분이 한쪽이 바람이 났는데 아이들도 있고 해서 품은 거다. 그런데 또 바람을 피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b3130c06ef0c6b6c3a5791b7537d2fdeba95319e82142291d1854a0a1d4fea" dmcf-pid="Bfyv5dTNlm"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호선 교수는 "이런 걸 '값싼 용서'라고 한다"고 말했다.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아이가 있는데 막 빈다? 흔들린다. 빠른 시간 내에 용서를 하면 십중팔구는 바로 외도를 한다"면서 '초기 처벌'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ee1ee46e345901202d37ece8dbf54cfa3ce68b15e4c6a8f53bd3b2fcee4a8" dmcf-pid="b4WT1Jyj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214111676ovdt.jpg" data-org-width="600" dmcf-mid="0ixPnHQ0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today/20250522214111676ov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83f380b1c488c069bcfbcbf2fae0bcb937df7eba063703185ba665bb3d19b7" dmcf-pid="K8YytiWASw" dmcf-ptype="general"><br> 이호선 교수는 "이 사람이 충분히 자신의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온가족에게 어떤 피해를 준 것인지 오래 생각하고 숙려할 기회를 줘야 한다. 쉽게 용서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e1ecb4d45f83b550cc4a2f29738ae114efc32da57eac4e9095b88a19486322" dmcf-pid="96GWFnYclD"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민철 변호사는 "제 의뢰인인데 바람피우다 아내한테 들킨 거다. 부자라 아내한테 용서를 구하며 좋은 차를 사준 거다. 용서를 했는데 또 외도를 들킨 거다. 그랬더니 더 좋은 차를 요구하는 거다. 바람을 피울 때마다 상응하는 대가를 요구하고 그 관계로 지금까지 살고 있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2e58d3a10f9583a15dc32fdb2df82a6bcd53a481dc2940bf5772063f89711d" dmcf-pid="2PHY3LGkWE" dmcf-ptype="general">듣고 이호선 교수는 "여자분은 알고 있는 거다. 이 남자는 어떻게든 바람을 피울 거다란 걸. 피해자로만 사는 게 아니라 보상받길 선택한 거다. 바람피운다고 그래서 꼭 이혼하는 건 아니다. 때론 필요에 의해서도 산다. 그냥 당하고 사는 것보다 이런 선택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5163e9e1d48b473fbc77ba556523795f4fd3295cb6511a7363a1d245383538" dmcf-pid="VQXG0oHEvk" dmcf-ptype="general">박민철 변호사는 "요즘 바람피우면 무조건 걸린다 생각한다. 걸릴 게 너무 많다"면서 동기화된 전자기기, 블랙박스, 최근 검색어만 아니라 의뢰를 받고 미행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증거가 넘친다고.</p> <p contents-hash="52609771004d5b9061a6f8954a61d82b757f5cfe7d930679edb6b46248f3304b" dmcf-pid="fxZHpgXDCc"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모텔에 들어가는 사진만으론 증거가 안 된다던데"라고 묻자, 박 변호사는 "간통죄가 있을 때의 얘기다. 간음 행위 자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면서 "이혼할 수 있는 부정행위는 너무 많다. '내 생각하고 자'라는 메시지만으로도 정서적 교감의 부정행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4et57j1m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80평집 최초 공개 "자랑하고 싶은 것=20년 산 내 집"('안목의여왕') 05-22 다음 김남주 "'1박 2일' 도시락 창피했다…남편 김승우에게 미안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