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스태프에 2000만원 건넸다…"힘든데 퇴사 못할까봐" 작성일 05-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3sGxhL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37440a11a29790cad6e0cd1e9bde7d305e54e9cce56fd779027bd38491cab" dmcf-pid="tX0OHMlo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가인이 퇴사를 고민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2000만원을 건넨 미담이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oneytoday/20250522215127571an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5B2GuN5r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moneytoday/20250522215127571an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가인이 퇴사를 고민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2000만원을 건넨 미담이 전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16b6022ba705e59b0b9a1ad1f8b6b5a6f6ff065020a9355f1064f93718b4ab" dmcf-pid="FZpIXRSgZC" dmcf-ptype="general"><br>배우 한가인이 퇴사를 고민하던 스태프에게 2000만원을 건넨 미담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662789e83dccb11ae204d67471fc1d950c0ec1551ab2c646df64496c140aafc" dmcf-pid="35UCZeva5I" dmcf-ptype="general">22일 한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의 결혼 20주년 자축 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파티에는 한가인과 20년 넘게 동고동락한 스타일리스트와 헤어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699c1368c81f66ddcf47f39af463d3ec5ed56b0fbfca2b78d305030b4925a03" dmcf-pid="01uh5dTNHO"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 중 한가인의 미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계속 잠을 못 자고 힘들어할 때 한가인의 기립성 저혈압 얘기를 듣고 나도 새 인생을 살고 있다"며 "가족이 모두 인정하는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ba61226f0b3346dbc377bb32d97dd73c16f4c9366601d9380c1af87cd08406" dmcf-pid="pt7l1Jyj1s"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나랑 증상이 같았다. 근데 언니는 공황장애라고만 생각하더라. 증상을 들어보니 나와 너무 비슷해서 병원에 데려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7bf3cf2661894c962abbfeee851389083b5ffe35cde1644f23892eb2999bd03" dmcf-pid="UFzStiWA1m" dmcf-ptype="general">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샵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언니가 갑자기 제 상황을 계속 물어보더라. 그때 제가 차도 산 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는데 언니가 헤어지고 통장으로 2000만원을 보냈다"며 "제가 돈 때문에 힘든데 퇴사를 못 하고 있을까 봐 그런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e7e9f169fcfc2729e1b4b974b6267277fc46b4155aa17caf948fad7e0c2178" dmcf-pid="u3qvFnYcGr" dmcf-ptype="general">당시를 떠올리다 울컥한 한가인은 "웃으면서 얘기하곤 있지만 자세히 말하면 눈물 나서 얘기 못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같이 보냈고 서로 힘들 때 옆에 있어 줬다"며 "이제 연예인과 스태프 사이는 아닌 것 같다. 하나도 가리는 거 없이 얘기하는 사이라 그런 마음으로 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7y5DT8sdG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무성욕자 루머에 발끈 “막 들끓어…자존심 상해” (비밀보장) 05-22 다음 덱스, 성덕 고백 "'백상'에서 평소 좋아했던 이병헌 만나...내 눈빛에 화답, 감동" [RE: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