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이호선, 주우재가 인정한 위인 “공감만이 답은 아냐” (옥문아)[종합] 작성일 05-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clWPIi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da5837b4b85d1cea43b710714fe36303a30852f9cbfb895ac375f9923fc63" dmcf-pid="xwkSYQCn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215020967wpbc.png" data-org-width="657" dmcf-mid="6cUBVm7v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215020967wpb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1a913a17ce2304dc5dc0882db760c6de8e6d16daa6ec7d98dd277e37d66923" dmcf-pid="yKqQdW8tzA" dmcf-ptype="general"><br><br>이호선 교수가 ‘이숙캠’에서 독설을 날린 이유를 전했다.<br><br>2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 (이하 ‘옥문아’)에는 JTBC 부부예능 ‘이혼 숙려 캠프’에서 활약 중인 이호선 교수와, 박민철 변호사가 출연했다.<br><br>이날 두 사람은 ‘이숙캠’ 출연 이후 인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 먼저 이호선은 “조금 실감한다. 사진 찍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쓴 책을) 사서 들고 다니다가 마주쳤을 때 사인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갑자기 고민을 털어놓는 사람은 없었나’라는 질문에는 “KTX를 탔는데 옆자리 앉은 승객이 ‘교수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더라. 그렇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동안 상담을 해드렸다. 2시간 내내”라고 털어놨다.<br><br>이를 들은 패널들은 ‘정말 난감했겠다’ ‘어떡하냐’며 걱정하면서도 “그분은 진짜 행운아다”라며 부러워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8c1bd3259462674c94f62da3a9a7c0552b578ec1b5e90c7d7b1b957691627" dmcf-pid="W9BxJY6F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215022599hruj.jpg" data-org-width="650" dmcf-mid="PuiDObc6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portskhan/20250522215022599hr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옥탑방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e39791939da2185008e68480ac167117d9f713f4105e62a37ad31e8268129b" dmcf-pid="Y2bMiGP33N" dmcf-ptype="general"><br><br>이에 송은이는 “오늘도 두 분을 어렵게 모셨다. 두 분이 상담하고 싶어도 바빠서 못하는 정도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호선은 “지금 상담이 내년까지 밀려있다. 나는 주 2회 이틀 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상담하는데 내년 8~9월까지 꽉 차 있다”고 설명했다.<br><br>이를 들은 김숙이 “내년 8~9월이면 그 전에 고민이 해결될 수도 있겠다”고 하자, 이호선은 “그래서 이미 없어져서 취소하는 경우도 있다. 너무 다행이다”라고 전했다.<br><br>또 이호선은 ‘이혼 숙려 캠프’ 방송에서 출연진을 향해 ‘나는 눈물을 안 믿는 사람이다’ ‘누워서 토하는 사람은 누워서 X싼다’ ‘쌍욕 하는 아버지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그냥 개다’ 등의 독설을 날린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이호선은 “우리 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상담하다 보면 공감만이 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폭력을 행사한 가해자에게 ‘얼마나 힘드셨으면 폭력을 행사하셨어요?’라고 묻는 건 말이 안 된다. 문제는 문제고 아픔은 아픔이다. 경우에 따라 문제에 아픔을 집어넣어 문제를 아픔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이런 건 용납할 수도 없고 공감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냉철하게 말했다.<br><br>이를 들은 주우재는 격하게 공감하며 이호선에 대해 “위인이시네요”라고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 교수, '이숙캠' 연출 의혹에 "절대 불가능...실제 집어 던지고 욕해" ('옥문아들') 05-22 다음 이준영, 전여친 박해인과 재결합 기류 솔솔…요동 치는 '24시 헬스클럽'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