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위콘페 출격…"생생 밴드 라이브·떼창 기대" 작성일 05-22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25주년 보아, 위콘페 트리뷰트 스테이지 앞두고 소회 전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eBA3iBcq"> <p contents-hash="576549ddfedc97bc09e7c97b569e014448a2520b071a6f22c89a5e790005e633" dmcf-pid="y5GwUaZwo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25년의 시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축제의 자리가 마련된 것에 감사해요."</p> <p contents-hash="5a5e110481072444e49666b9736e14110861992407b794d1ab6747a3b5ac1c71" dmcf-pid="WWSj1Jyjc7" dmcf-ptype="general">‘아시아의 별’ 보아(BoA)가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 출연을 앞두고 오랜 시간 함께한 팬들과 지난 음악 인생을 되짚어 보는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이번 무대는 ‘K-팝 세계화’를 이끈 주역으로서 그의 상징성과 수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최고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두루 조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49eff41e0e1e8a4a71fc4502f1ed9e733e14ccd3b41a9efec040d6a083ba32e" dmcf-pid="YYvAtiWAgu" dmcf-ptype="general">보아는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위콘페에 양일 모두 출연한다. 그가 공연하는 ‘트리뷰트 스테이지’(Tribute Stage)는 한국 대중음악사에 깊은 영향을 끼친 아티스트 한 명을 선정해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무대로 故 신해철, 서태지, 엄정화, 박진영에 이어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보아가 바톤을 이어받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53f55bba4e5a503c35b3e3c26564e19ae8bff3ef25570df10c8ceedf11c5ee" dmcf-pid="GGTcFnYc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oA 2 (사진 출처-SM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ZDNetKorea/20250522220317859fryh.jpg" data-org-width="639" dmcf-mid="QwjPIKkP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ZDNetKorea/20250522220317859fr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oA 2 (사진 출처-SM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98a45c7c75458bd65b37a592902fc82964ef697f1cbc1808976d331a13daf3" dmcf-pid="HHyk3LGkap" dmcf-ptype="general">위콘페 측은 보아에 대해 "K-팝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일본 시장에 진출해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K-팝의 해외 확장 가능성을 몸소 증명한 한국 대중음악사의 상징적 아티스트"라며 올해의 트리뷰트 아티스트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694ab27769fde2b3553ad1b7d1e400db99af1aa234e83a00adedaf4295c3773" dmcf-pid="XXWE0oHEo0" dmcf-ptype="general">보아는 “트리뷰트 스테이지가 위콘페의 시그니처 무대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 무대를 장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K-팝이 지금처럼 글로벌한 장르로 자리잡기 전부터 활동을 시작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올해까지 긴 여정을 많은 분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cff87b97925d6c8c8ad6b56da3e19b186cc6173efd294d8952201f48f8c598" dmcf-pid="ZZYDpgXDN3" dmcf-ptype="general">K-팝의 선구자 역할을 해 온 보아는 “해외 주요 차트에 전용 카테고리가 생길 정도로 K-팝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음악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K-팝의 비약적인 성장과 그 변화 속에서 느끼는 감회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66693f3edd98b87dbe4241f742e76c39db3e38875a9acc80aeaf0753681e89" dmcf-pid="55GwUaZwgF" dmcf-ptype="general">보아는 현재 K-팝 씬(scene)을 이끌어가는 후배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페스티벌의 의미도 되새겼다. 그는 한국 대중음악계 통합의 장이 되고 있는 위콘페에 대해 “한 자리에서 여러 세대 아티스트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많은 후배 아티스트들이 제 음악을 좋아한다고 얘기해 주거나 커버해 주는 것을 보면서 뿌듯했는데, 이번에는 직접 눈 앞에서 본다고 생각하니 조금 쑥스럽고 기대도 된다”며 트리뷰트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후배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c9ad4fb73a24aa889ff742d8799bb246694c62560b4e491e8c014d90e21d38" dmcf-pid="11HruN5rat" dmcf-ptype="general">보아는 이번 무대에 대한 관전 포인트도 곁들였다. 그는 "페스티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곡들을 생동감 있는 밴드 라이브로 들려드릴 예정"이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떼창'할 수 있는 곡 위주로 선보일테니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또 "함께 뛰어 놀 에너지를 충전하고 공연장에서 만나자"고 밝히며 다가올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9a5bd1ef58765abf37739ad0e83d9b2254890ac0cb8b4d769b5b0edf428f97b" dmcf-pid="ttXm7j1mA1" dmcf-ptype="general">위콘페는 장르와 세대를 넘어 글로벌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음악 축제이자 위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색다른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K-팝 아티스트를 비롯해 밴드,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으로 확장돼 총 27개 팀의 역대 최대 라인업을 갖췄다. 또, 위버스파크의 밤 공연도 추가되는 등 한층 풍성한 음악 페스티벌로서의 면모를 갖춰 관객들을 맞는다. </p> <p contents-hash="498770a4866843137d8453b088a425984a855a5b58b1d8a31538889a0dde9957" dmcf-pid="FFZszAtsa5"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요일 밤에’ 홍지윤, ‘꽃물’ 듀엣부터 ‘첫사랑’ 솔로까지…‘트롯 바비’ 매혹 방출 05-22 다음 제27회 경북 장애인 체육대회 개막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