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남주, 80평 자택·일상 최초 공개…“욕만 안 먹길” (‘안목의 여왕’) 작성일 05-22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d4Ybc6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34b7020620791e981a4d5bf289d3170dadd60cdb2e9e130305d7c29f91668" dmcf-pid="8kQKSug2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목의 여왕 김남주’. 사진 I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230307417eces.jpg" data-org-width="700" dmcf-mid="foz1cY6F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startoday/20250522230307417ec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목의 여왕 김남주’. 사진 I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0ec732089d598da158284a916bd9a0f23728d69207819b7dc6a877b8271875" dmcf-pid="6Ex9v7aVG6" dmcf-ptype="general"> 배우 김남주가 80평 자택과 일상 공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24450b49bcfebb906d61465569a4a407bf503a14a8e9ac666908ff6eb6da8b4" dmcf-pid="PDM2TzNft8"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20년 동안 가족과 함께 지내온 집을 최초로 공개하는 김남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5a21f2447fc5e43b4536822eb3bbbcb87c76c10f65263c593013cbdf6e33e6c" dmcf-pid="QwRVyqj4Z4"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안목의 여왕’에서 자랑하고 싶은 게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갑자기 그렇게 물어보니까 생각이 안 난다. 꽃? 이 집? 내 아이들과 20년을 함께한 이 집을 자랑하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2aef8d65455319dc371c56a1b4846508496c7738d944b399dadaa3c50609cc5" dmcf-pid="xrefWBA85f" dmcf-ptype="general">이후 김남주는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김남주는 현관을 소개하며 “손님이 오면 환영의 의미로 항상 입구에 꽃을 둔다. 오늘은 흰 백합인데 꽃말이 기쁜 소식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eb8b026cd68d6aa82f78ed35344dde474feae8e4d659559c2bd1f183a1e03c" dmcf-pid="ybGCMwUlHV" dmcf-ptype="general">거실로 이동한 김남주는 “되게 깔끔하지 않냐. 솔직히 이렇게 살지 못한다. 애들 키울 때 거실이 애들 용품으로 꽉 찼었다. 그런데 애들이 크고 나니까 잡동사니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내가 어제 다른 방으로 다 치워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738fb760e289f252c4c20a841e4e1db752b208e62e3feac112b106b50c12b7dc" dmcf-pid="WKHhRruSY2"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거실 한편에 놓인 책장에 진열된 도금된 꽃 오브제에 대해 “이 꽃 오래돼 보이냐. 얼마 전에 김승우에게 밸런타인데이에 꽃 안 사줬다고 난리 피웠더니 ‘시들지 않는 꽃을 사주마’라며 받은 거다”라고 웃었다. 이어 “나는 금색 꽃은 안 좋아한다. 꽃은 빨간색이나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641c99de774c69fcb9edd686bb0795e94dd5c24cbcc87ad85fcebf928cd0cee" dmcf-pid="Y9Xlem7vZ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남주는 꽃과 나무를 가득 심은 정원도 공개했다. 김남주는 정원에 마련된 아지트를 소개하며 “혼자 집에 있을 때 여기 앉아서 비가 오면 샴페인을 한잔 마신다. 빗소리가 들리면 그렇게 좋을 수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5e4ec5570748c49d84e0527df93ac42058b9c4eff0e4c0955d5ee895340d34" dmcf-pid="G2ZSdszT1K"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김승우가 거기에 네로 황제처럼 누워있지 않냐”고 하자 김남주는 “남편이 그렇게 이거 한다고 구박하더니 둘이 앉으면 나는 꼭 시녀처럼 옆에 앉아 있는다. 등이 엄청 따가운데도”라고 투정부렸다.</p> <p contents-hash="010325df879603342f19b41e011cd1e885bea15f370aa1d0fff6e0963d154515" dmcf-pid="HFIc9oHEYb"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 자랑은 내 모든 것이 오래됐다는 거다. 집도 그렇고 개인 스태프들도 거의 20년이 넘었다. 매니저는 거의 30년이 돼 간다. 내 주변의 모든 것과 오래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284813212070f5a8a120270ba5e35861ac4fbfe4f1c3da54b87febf60ce7b3" dmcf-pid="X3Ck2gXDXB" dmcf-ptype="general">또한 김남주는 “첫 촬영을 한 소감을 미리 말하겠다. 드라마는 내 이야기가 아니지 않냐. 내가 역할에 몰입해 연기하는 거 아니냐. 그런데 오늘 촬영은 나지 않냐. 그게 참 재밌다. 누가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저렇게 비싼 장비로 내 일거수일투족을 찍어주겠냐. 욕만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Z0hEVaZwt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영호→24기 광수, ♥현숙→♥순자와 모두 헤어져 "남녀 간의 그릇"('나솔사계') 05-22 다음 "뱃살로 욕먹어" 24기 영수, 10kg 감량 후 등장…"출산 전후 같아" ('나솔사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