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서 혼복·여복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정 작성일 05-22 8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22/0004488669_001_20250522231056655.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유한나가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 오도 사츠키 - 요코이 사쿠라 조에 승리한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혼합복식과 여자복식에서 모두 준결승에 오르며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br><br>신유빈-유한나는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복식 8강전에서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일본)에 게임스코어 3-1(11-9 9-11 11-6 18-16)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br><br>세계선수권 복식은 3·4위전이 없어, 4강에 오른 팀은 최소 동메달을 확보한다.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나선 혼합복식에서도 4강에 올라, 2개의 메달을 예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父 기일 그리움에 무릎 꿇고 기도..."초심으로 돌아갈 곳 없어" ('홈즈') 05-22 다음 [탁구세계선수권] 신유빈, 혼복·여복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