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진짜 변호사' 되나… "로스쿨 졸업, 변시만 보면 돼" [할리웃통신] 작성일 05-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DxEHQ0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ad5b3f825635cc3700a676b619633ab644685e74226cef4851bc95ecb4877a" dmcf-pid="XSwMDXxp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235231605ogdd.jpg" data-org-width="1000" dmcf-mid="Ga9HKLGk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tvreport/20250522235231605og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a9c2a099486deb863d005e89cc4ac7faadabf7632dc933f05e983d1b796ecc" dmcf-pid="ZvrRwZMUG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킴 카다시안이 변호사 자격 취득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p> <p contents-hash="3b8f12b6497f10c55debaa9e579f1c717bcc4528579a22f255250433f80bc1b9" dmcf-pid="5Tmer5Ru5R" dmcf-ptype="general">21일(현지 시각)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최근 법률 사무소 연구 프로그램(LOSP)을 수료하고,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응시 자격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793322de7c45bbdea1fd73cc4b3fa2fd3296c6adfbe9758ea8b96a7624cd1693" dmcf-pid="1ysdm1e71M" dmcf-ptype="general">LOSP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4년간 법률 실무를 배우는 제도로, 로스쿨 진학 없이도 변호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매월 최소 18시간의 법률 교육을 받아야 하며, '베이비 바(Baby Bar)'라는 기초 법률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p> <p contents-hash="10841efb4513f308199d68ef45d2687d99965a7f069d05aa7eba0045110266dc" dmcf-pid="toxpQE0Ctx" dmcf-ptype="general">카다시안은 2018년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로펌에서 인턴 과정을 시작했다. 대학 졸업장이 없는 그는 캘리포니아주(州)가 허용하는 견습 과정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c784f5c0dbce128058dabb74469d3075fee47b7ff164a1863e677fe60d9b4fd9" dmcf-pid="FgMUxDphtQ" dmcf-ptype="general">이어 합격률 20%의 베이비 바를 2021년 네 번째 도전 만에 통과한 뒤, 지난 3월 변호사 윤리 시험까지 무사히 치렀다.</p> <p contents-hash="1f549d357734d3951d90a1f362242c9724de898dfbfbf03f485c4caae40adb55" dmcf-pid="3aRuMwUlXP" dmcf-ptype="general">카다시안을 지도한 변호사 제시카 잭슨은 "6년 연속 주당 18시간, 연 48주를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카다시안은 네 자녀 양육과 사업 운영, TV 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법률 공부를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3f7b9b572f684d9c7163c36e516f518b73f4365c3cf493dd2da201f46385268" dmcf-pid="0Ne7RruS56" dmcf-ptype="general">이날 카다시안은 베버리힐튼 호텔에서 소규모 기념식을 열고, 학사모를 쓴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여러분 모두 저와 함께 이 여정을 겪어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a675b3485b20f2ef455d202d187c71e7130caca0ce83a51654c598ce02c3e38" dmcf-pid="pjdzem7v58" dmcf-ptype="general">카다시안은 1995년 O.J. 심슨 재판 변호사로 유명한 로버트 카다시안의 딸이다. 카다시안은 현재 변호사 시험만을 남겨둔 상태다.</p> <p contents-hash="0fe816ad2028f1a1f023bd861eaa1e64e7f31ec6b1fc5e4dec44b637f832175d" dmcf-pid="UAJqdszTt4"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킴 카다시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망했네" 24기 정숙, 24기 광수·영수 보자마자→17기 옥순, 데프콘의 이상형 등극('나솔사계')[순간포착] 05-22 다음 서장훈, '이숙캠' 스트레스+고충 털어놨다…"늙는다, 가사조사 후 집에서 쓰러져 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