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남궁민X전여빈 캐스팅 이유는?...새로운 정통멜로의 탄생 작성일 05-2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3일 SBS에서 첫 방송<br>이정흠 감독, 주연 배우 남궁민X전여빈을 향한 신뢰 표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e7v7aVJ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d9fbbdcb025ecf231574360775f592890da24088a334be517d3deed433586" data-idxno="491217" data-type="photo" dmcf-pid="1Cg2X2Dx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HockeyNewsKorea/20250523010006896dqfz.jpg" data-org-width="720" dmcf-mid="XnZwMwUl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HockeyNewsKorea/20250523010006896dqf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6fd4c8d7db950c15bb4c0457cada873584920b18bcd6dddccd960068424a10" dmcf-pid="FlNf5frRd1" dmcf-ptype="general">(MHN 이지원 인턴기자) 드라마 '우리영화'에서 남궁민과 전여빈이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난다. </p> <p contents-hash="c752b1b19a60e9ecb2cfc3f964beac04b885c95ca9dc8da5102435df5e28cd07" dmcf-pid="3Sj414meL5"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가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3cd4865cb1cbdee2d96e29d29079f8bd5685617fdf29fa08e91b00891627caa" dmcf-pid="0vA8t8sdMZ"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a584b49df360a5f7588bd253ba4e45c1826cdcdfc4768afdb6f08b9261571d5d" dmcf-pid="pTc6F6OJdX" dmcf-ptype="general">드라마 '조작', '아무도 모른다', '구경이' 등을 연출한 이정흠 감독은 "극 중 인물인 다음과 제하가 악조건 속에서도 서로 의지하며 삶을 이어가려 애쓰는 모습을 보며 연민을 느끼고 위안을 받았다"고 '우리영화'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더불어 "두 사람이 어떤 끝을 맞이할지 궁금했고 시청자들이 이들의 사랑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호기심도 생겼다"며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4b66759349a6ae98d9bdcb59290960de836299a31c2606da5048b57605cd25f" dmcf-pid="UykP3PIinH" dmcf-ptype="general">'우리영화'에 대해 "세상을 대하는 생각과 태도가 다른 여자와 남자가 만나 서로에 대해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결국엔 사랑하게 되는 정통 멜로 드라마"라고 소개한 이 감독은 "인물의 감정을 시청자들이 직접 보며 판단하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다"며 연출 포인트를 짚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f557783689c4ff70b090d1b37656daa708563d77785b1aae978c3e993dee1" data-idxno="491218" data-type="photo" dmcf-pid="7YDxpxhL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HockeyNewsKorea/20250523010005588eplx.jpg" data-org-width="720" dmcf-mid="xWHEQE0C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HockeyNewsKorea/20250523010005588ep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89efa8f87817963afdea0c3b9139d1dbbf59c659562d87ace84b88fe12bb8e" dmcf-pid="qHrRuRSgi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우리영화' 속 이제하와 이다음의 이야기를 그려낼 배우 남궁민, 전여빈에 대해서도 신뢰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f83e48bae2a2ea6b01e8ffaff91757f1564d3e0e7db0b0e7a0cc6ec092dd40f0" dmcf-pid="BXme7evaRT" dmcf-ptype="general">이제하 캐릭터를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대사도 많지 않은 인물"이라고 표현한 이정흠 감독은 "남궁민 배우는 이제하와 사고방식이나 행동 등 여러 면에서 다르지만 배우와 캐릭터의 간극이 오히려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행동 하나, 표정 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게 만들었다. 그 결과 극도로 디테일한 남궁민 배우의 이제하가 나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507a82ff55e412303243c10d847b50efaea5f575bcf850300b8df986ab0758f" dmcf-pid="bLVZwZMUMv" dmcf-ptype="general">또한 전여빈을 향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이라고 말한 그는 "전여빈이라는 사람이 가진 건강한 에너지 그 자체가 우리영화 속 다음이에게 꼭 필요했다. 전여빈 배우는 다음이가 가진 아픔과 슬픔을 매번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그 조심성이 전여빈의 이다음에게 삶의 활력과 꺾이지 않는 의지, 그리고 생동감을 만들어줬다"고 극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5c7d5a7eeb43db69cc3699c14e181cf1b489214c56322369a28620fc626eec54" dmcf-pid="Kof5r5RuMS" dmcf-ptype="general">이처럼 배우와 캐릭터, 작품에 대한 애정과 노력으로 완성될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9g41m1e7e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4cddc01a50b6cfa4b7b7ee226150bab7f7f6fcbc5c79614d09c36811e2b94f3" dmcf-pid="2a8tstdzeh" dmcf-ptype="general">사진=SBS '우리영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기 옥순, '최종 커플' 영호와 이별 이유 제대로 밝혔다…"좋은 추억으로" (나솔사계)[종합] 05-23 다음 나상현씨밴드 나상현, "술자리서 女 허벅지 만져" 폭로에 "진심으로 사과"[전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