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척 女 허벅지 만져"…나상현, 성추행 폭로에 "모든 분들께 사과" 작성일 05-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8jUMlo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9afcc2dfcdb0af04fbc7154bb0f8943679a27144b06c2d8e3fadaae55d6cc" dmcf-pid="2CKn14me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11452773oscr.jpg" data-org-width="650" dmcf-mid="KSvukGP3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11452773os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6cb736c5e32124ec00ae3c38abf6c77ddd24e6e995ecb5ae02cc1e1c805313" dmcf-pid="Vh9Lt8sdlI"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밴드 나상현씨밴드 나상현이 성추행 폭로글에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7061e11e1dbc2f308a6e67fdf4573f55f41ace7b1d1a225309c8321d284a385" dmcf-pid="fl2oF6OJTO" dmcf-ptype="general">23일 나상현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라며 “먼저 다른 누구보다 글 작성자 분께 그리고 또 저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53b8eee19342db4ae1b7c2945403c4a64f2b5f308316a182460cd35f56ba0c" dmcf-pid="4SVg3PIiWs"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과거에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작성자 분께 상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사과를 직접 전해드리지 못해 더욱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게나마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늦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개인적인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혹여 괜찮으시다면 개인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작성자 분에 대한 2차 가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cfe1d4ed138f95368dcce674d25728d139625e8496fc5bfad56ad3e978d21c" dmcf-pid="8vfa0QCnCm"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약 3,4년 전 음주 상태에서의 언행을 지적 받고 크게 반성한 뒤 주변인들의 도움도 받으며 꾸준히 문제를 개선하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하여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으나 다시 한 번 불쾌감을 겪으신 당사자 분께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26adbd6fcc13369db940b51b58246730d69266d9794770df465b186f981e7d" dmcf-pid="6T4NpxhLWr"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이 일로 인해 마음 쓰신 모든 분들에게도 사과드립니다. 평소 제가 생각하고 말해왔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했던 점에 대해 더욱 무거운 마음입니다. 제가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들을 행동으로 지켜내기 위해 더 명확한 기준을 만들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388e1f9dd19f18a53401d180a3ad9721def978c8188f7e0c14c8abe170b2b4" dmcf-pid="Py8jUMlovw" dmcf-ptype="general">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상현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글이 공개됐다. 글 작성자는 “술자리에서 옆자리 여자 술 취한 척 허벅지 만지고 여자가 취했으면 손을 그대로 두고, 안 취해서 뭐라고 하면 깜짝 놀라면서 실수했다고 한다”, “당한 것, 들은 것 종합해서 적는다. 특정될까봐 두루뭉술하다. 죄송하다. 사석이라 증빙이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57e136e4ea56327469a1de68819be7304966913b375641a0b7d3419c63b2866" dmcf-pid="QYPc7evavD" dmcf-ptype="general">해당 폭로글에 증빙 등이 없어 루머로 여겨졌으나 나상현이 직접 사과에 나서면서 루머가 아닌 사실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세' 정동원, 無대출 20억 합정동 자가 최초 공개…"어릴 때부터 꿈" [순간포착] 05-23 다음 21기 옥순, '최종 커플' 영호와 이별 이유 제대로 밝혔다…"좋은 추억으로" (나솔사계)[종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