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에 2천만원 보낸 한가인 "돈 없어 퇴사 못 할까 봐" 작성일 05-2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GJX2Dx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8126382ead4ddc9d464f084a670f3fe2b8187e69305d4758edaa1efc95175" dmcf-pid="xLHiZVwM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010707677nhjo.jpg" data-org-width="647" dmcf-mid="PReXJOqy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010707677nh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b8d9e0aae940f56ebece6dbdb0aca8f6b94068665ccd77e73c8df607598aff" dmcf-pid="y1dZiIBWG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한가인과 20년 간 함께 일한 메이크업 스태프가 자신이 퇴사할 때 한가인이 2000만원을 준 적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9038e349924ec9faa7b40fa2b8fe497e6da8f534d2829cc6410e5906d5705a9" dmcf-pid="WtJ5nCbYZX"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2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결혼 20주년 파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bffd345a27b89b18bc4828a33c0990caabeb58578b512f9a769e7f1fb4ae28c0" dmcf-pid="YFi1LhKGYH"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결혼 20주년을 기념해서 스몰 웨딩을 하자, 사진을 찍자, 애들과 뭘 하자며 거창한 계획을 세웠었다"며 "막상 하려니까 번거로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52b0593742c6d9cfcf5da2bd4c9c58e3f3c4b3270fc0c271608dee90bdaa247" dmcf-pid="G3ntol9H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둘이서만 밥 먹기는 좀 그러니까 가족 제외하고 제일 좋아하는 사람인 우리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자고 해서 모인 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c2ba1b4a23c9b509d24b99e157e81eff84c57ce22b5ec8a8e2cf74919ca953" dmcf-pid="H0LFgS2X1Y" dmcf-ptype="general">이 자리엔 한가인과 20년 넘게 함께 일한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2612a90d13058fb9f8485fb30d37252bb0afc61707821606881a22972e43c7f" dmcf-pid="Xpo3avVZ1W" dmcf-ptype="general">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힘들어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을 때 언니가 내 상황을 계속 물어보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8dc7a894e078a1c4155682535d8f3b8da52a1ddca90ea553bd5b6d3eb442db4" dmcf-pid="ZUg0NTf51y"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내가 차 산지 얼마 안 된 상황이었다. 언니가 헤어지고 2000만을 보내주더라. 내가 돈 때문에 퇴사를 하지 못할까봐 그런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186b83e46d00b1e66601675a8323210b564c573cf5a0e51645166335687985" dmcf-pid="5uapjy411T" dmcf-ptype="general">당시 기억을 떠올리다 울컥한 한가인은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자세히 말하면 눈물 나서 못 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서로 힘들 때 옆에 있어 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c65871a7f9ddfa3ae455cc265d0868c42267f358faf309c88b01425443bf81" dmcf-pid="17NUAW8tZv" dmcf-ptype="general">또 "이제 연예인과 스태프 사이는 아니다. 그런 관계는 지났고 진짜 하나도 가리는 거 없이 얘기하는 사이라 그런 마음으로 해준 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8523e74de0c96b0ba5c4c116367525791816dd7546041a676fe52a2913a2ac" dmcf-pid="tzjucY6FZ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훈 모델’ 트레몰로, 스타일·기능성 잡은 여름 필수템 ‘리프레시 니트’ 출시 05-23 다음 ‘천의 얼굴’ 최무성, 헬스클럽 1대 관장 동한철 역 호연 (24시 헬스클럽)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