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정관수술은 아직, 둘째 계획은 無”…재산관리는? 작성일 05-23 10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3/0001149157_001_20250523020015242.png" alt="" /></span></td></tr><tr><td>제공|넛세린</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추성훈이 둘째 아이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추성훈은 “애가 동생을 원하지 않는다”며 현재 가족구성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추성훈은 최근 윤일상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부부의 사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했다.<br><br>아내 야노 시호와의 재산관리에 대해 “각자 스타일이 있다. 자기 것은 자기가 관리한다. 시호가 나보다 훨씬 잘 번다. 그래서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3/0001149157_002_20250523020015313.jpg" alt="" /></span></td></tr><tr><td>‘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캡처</td></tr></table><br>최근 야노 시호가 고급 외제차를 구매한 사실도 언급했다. 추성훈은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샀다. 자기 돈으로 자기 차를 샀다. 하지만 잘 어울린다”며 아내의 선택을 쿨하게 존중했다.<br><br>가족 계획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그는 “둘째 아이 계획은 없다”며 딸 추사랑의 의사를 존중한다고 했다. 정관수술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안 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추성훈은 1975년생으로 만 49세, 아내 야노 시호는 48세다. 사실 나이를 고려하면, 둘째 계획은 현실적으로도 쉽지 않다.<br><br>추성훈 부부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이 함께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br><br>현재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홍화연, ‘보물섬’ 여은남에서 ‘당신의 맛’ 장영혜로..연타석 흥행 05-23 다음 배우 서재희, ‘굿보이’ 진경숙 역 낙점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