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정관수술 안 했지만 둘째 계획 없다…사랑이가 싫어해" 작성일 05-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V9UpLK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57efe3206e5152841b9041dc1b1b5fa5144dcc3c10405d3f299fed5e8db84" dmcf-pid="FQBzt1e7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둘째를 가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윤일상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moneytoday/20250523051003601kw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mCOcAts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moneytoday/20250523051003601kw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둘째를 가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윤일상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cf337f53a01eddea9d6348b1d3dafdfe76ed935726ac630ba215d98497af4e" dmcf-pid="3xbqFtdzHW" dmcf-ptype="general"><br>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와 둘째를 가질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5a01e95abab54045fd8720bae7c6f5d347df6398b719f1d380e83b311c6958" dmcf-pid="0MKB3FJqty"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지난 21일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윤일상 유튜브 채널에 나와 결혼관, 부부의 재산 관리, 자녀 계획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ca96b7f9a4fd6acd012fb696ce3c6147dd9bf0db7c1d1ac77a3961063252f21" dmcf-pid="pR9b03iB5T"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이 "저희가 다 미혼인데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느냐"고 묻자, 추성훈은 "결혼 자체가 뭐 때문에 하는 건지 의미를 모른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f66dd8d0572def72197cfd7ff2b7f656fcdd7e658fda89c1ea21b1716081fd7" dmcf-pid="Ue2Kp0nbGv" dmcf-ptype="general">이어 "200년 정도 전에는 아무것도 그런 게 없었다. 인간 자체를 보니까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좋아하는 DNA가 아니라더라. 시대가 이런 거다. 100년 뒤에는 결혼 문화가 없어질 거라고 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ab8211db5e8622e6a438d751dee39e13a75d9a3b1524512933b6e96874c1997" dmcf-pid="udV9UpLKXS"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왜 아침에 일어나서 세 끼를 먹어야 하나. 배고프면 먹어야지. 결혼도 자기가 선택하면 되는데 무조건 해야 한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0a2ecbcb434b963b953d1a2d0b986af280017478dc5076060110fe2539140bc" dmcf-pid="7Jf2uUo9tl" dmcf-ptype="general">기혼자인 윤일상은 "비슷한 의견이긴 한데 갔다 오더라도 한 번은 할 만 하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결혼이)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다. 같이 생활하는 걸 경험하면 생각이 바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fbacea1c380ca027397d209b89a4df7dacb14a7a137eb9d11ab65bda4574f0" dmcf-pid="zi4V7ug2Hh" dmcf-ptype="general">다만 추성훈은 "아이가 있으면 느낌이 확실히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둘째 출산 계획에 대해선 "없다. 사랑이도 동생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관수술 여부를 묻는 말엔 "안 했다. 묶지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baac8918d06e952be1db7474e0a334256f91e0ec9f43a8b1c994370e12ca0f" dmcf-pid="qn8fz7aVYC"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일본 톱모델인 아내 야노 시호와 재산 관리를 따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부부는 각자 스타일이다. 자기 거는 자기가 관리하는 게 편하다. 시호가 나보다 훨씬 잘 번다. 그래서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BL64qzNf1I"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기 옥순, '나솔' 세계관 최강자 등장…솔로 민박 입성 [RE:TV] 05-23 다음 '언슬전' 고윤정 "내가 환자라면, 오이영 같은 의사 안 만나고파" [mhn★인터뷰①]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