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이주미, 또 악재..공중에 돈 날렸다 "이건 꿈이야" 눈물 작성일 05-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a3kcFO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f1241456a7090c18b1bc1010d60d380440083b6c54942fea8db51c289fa3f" dmcf-pid="73N0Ek3I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52620803pbkc.png" data-org-width="530" dmcf-mid="UjpjqzNf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52620803pbk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9e0302774000366cebdb5cfd3997f44699b3677ec6adb1042d83844e7ff594" dmcf-pid="z0jpDE0ChF"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변호사 이주미가 연이은 악재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04c6ce74685faee58b34ac2569a9b4d1afc36c353d07326cfbec3a0e6ab8601e" dmcf-pid="qpAUwDphCt" dmcf-ptype="general">21일 이주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건 꿈이다. 꿈을 꾸고 있는 거야"라며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d490fe6959b4f241d05aae654975c76badfaf46da3dd177654b77069c9d713a" dmcf-pid="BUcurwUlW1" dmcf-ptype="general">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기차 플랫폼의 풍경이 담겼다. 이주미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탑승 플랫폼으로 내려갔지만, 기차는 이미 떠났는지 텅 비어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6fa08833881a1b30c10281c3c65acfd0417756623bc3765b79deee4948a5e04" dmcf-pid="bFa3kcFOh5" dmcf-ptype="general">이에 이주미는 "공중에서 돈이 가루로 부서지고 입석에서 친구도 없이 눈물을 삼키는 나"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예매해둔 열차를 놓친 데다 다음 열차에는 좌석이 없어 결국 홀로 입석으로 쓸쓸히 목적지로 향하게 된 것.</p> <p contents-hash="78206d3596f6a5b3543d49b96ef61fda2e127c9cfb1bb57a278b567700e35998" dmcf-pid="K3N0Ek3IyZ"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김지영은 "SRT 문 닫히기 30초 전에 탑승한 자. 2분 지각한 이주미는 다음 열차 입성행. 조심히 오시오"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4e9c7b64222e9ffa98370d51c1b93a837400d4c0fafe55577d7c1a8e1c47f6d" dmcf-pid="90jpDE0ChX" dmcf-ptype="general">김지영과 이주미가 함께 기차를 타기로 했지만, 김지영만 아슬아슬하게 기차 시간을 맞춘 탓에 이주미 혼자 남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이주미는 "지영아 언니 매점뷰야"라고 입석으로 이동중인 상황을 공유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b108b388201d555ac3b3694a7e31cc4f808efbcc9f0d8f490c4a5a4175cdef6" dmcf-pid="2pAUwDphlH"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미는 최근 플리마켓 행사를 주최했지만, 미흡한 진행으로 불만을 샀던 바 있다. 행사는 오전 11시에 시작됐지만, 이른 시간부터 대기인원이 몰린 탓에 많은 방문객이 입장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것. 실제 마지막으로 입장했던 방문객은 오전 9시 반부터 줄을 섰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a9fd8ae6f5dadb6a2acb0057391024559503ad377570112181b01ac9414b83" dmcf-pid="VUcurwUlvG" dmcf-ptype="general">이에 이주미는 12일 글을 올리고 "행사 중 제가 내부에서 옷 정리와 응대를 맡고 있어 외부 상황을 미처 파악하지 못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그 반의반이라도 짐작했다면 사전 예약제로 돌렸을 것"이라며 "주말, 그것도 비 오는 토요일, 밖에서의 몇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알기에 마음이 무거웠다"고 사과했다. 이어 "다시 만나게 되는 날엔 어제의 부족함은 꼭 보완하고 좋았던 순간들은 더 잘 살려가겠다. 부르튼 손 다 데어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따뜻한 마음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여러분의 마음이 좋은 곳에 잘 쓰이도록, 남은 일도 끝까지 잘 챙기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47e43ad0e3807d8ab78bf3f8d59fda5cf14d9c0bd6a76d046fd909dc934b00" dmcf-pid="fuk7mruSyY"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54de7b71c2c3ef00cdd679a7fd7d98a68a70b6167b64e96a0e9695a38d36f98" dmcf-pid="47Ezsm7vTW" dmcf-ptype="general">[사진] 이주미 소셜 미디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벼락스타 3개월 후 풍비박산…'퇴출' 윤해정 "부부듀엣 데뷔, 남편 외도+노름 빠져" 충격 (특종세상)[전일야화] 05-23 다음 장윤주는 달걀 반쪽, 한혜연은 종지밥..독해야 사는 다이어터 [핫피플]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