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영화감독 데뷔했다…"20대 때 꿈" (편스토랑) 작성일 05-2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9UcAtsEu"> <p contents-hash="bd770c7b73f33e57a1c4871f10bdde28671ad7183fb56ca955b32758d8d1c677" dmcf-pid="Qx2ukcFOO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오랜 영화감독 꿈을 이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5b9b664575e7ebc988fde67bb48f4b88cc550ab8c0c9ce0589de8c47ffd57" dmcf-pid="xMV7Ek3I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daily/20250523052218451azfl.jpg" data-org-width="670" dmcf-mid="6wMVCIBW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daily/20250523052218451az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9cc45ea3ec213c7c0688c61b79cd4827e8f3fd0eee9fb03d839afc752f8fd7" dmcf-pid="yWIkz7aVm0" dmcf-ptype="general"> 2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영화감독 꿈을 실현한다. 16살 때 영화 ‘꽃잎’으로 데뷔, 천재 아역으로 호평받은 후 20살 때 가요계 최정상을 차지한 이정현. 이후에도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연기로도 정상을 차지한 이정현의 또 다른 도전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7bcea30a750e74686f8cf8123f91dd31558a59cd2c2493d5c01bca9e9d7c69a2" dmcf-pid="WYCEqzNfr3"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은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참석한 이정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첫 작품인 단편 영화 ‘꽃놀이 간다’가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초청됐다”라며 “연출가라는 타이틀로 참석하게 되어 정말 긴장됐다”라고 말했다. 이정현의 연출 데뷔작 ‘꽃놀이 간다’는 상영회 티켓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f84e222f6491011f79e05476692a93ef270812863cd4d9e07db2a0e6dff0c319" dmcf-pid="YGhDBqj4sF" dmcf-ptype="general">상영회 현장에서 이정현은 “배우이자 가수이자, 연출까지 도전해 본 이정현입니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인사했다. 이때 이정현의 귀염둥이 딸 서아가 깜짝 등장했다. 엄마를 응원하기 위해 온 것. 서아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씩씩하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며 엄마 이정현에게 꽃을 건넸다. 서아의 귀여움에 현장 관객들도 함박 웃음을 지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dcffabf3da19e13827cb20b04204499b08a09c3bed3eea96b1b967fa5e6a8f20" dmcf-pid="GHlwbBA8m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주국제영화제의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선정된 이정현의 활약도 공개됐다. 앞서 연상호 감독, 허진호 감독이 이름을 올린 전주국제영화제 ‘올해의 프로그래머’. 이정현은 긴장된 마음으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서 관객들과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특히 이 현장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특급 손님이 이정현을 위해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와 함께 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a9cf7701f2c9a901fc237bbe79ae319c06726b9b07f23924c995659cb46b82f" dmcf-pid="HXSrKbc6r1" dmcf-ptype="general">‘편스토랑’은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1bbd538ed4a59726f400eab8e3ae35fe99164760fdeb8202795c58a794336d6" dmcf-pid="XMV7Ek3ID5"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연예대상 받더니 내려놨네(‘뽈룬티어’) 05-23 다음 벼락스타 3개월 후 풍비박산…'퇴출' 윤해정 "부부듀엣 데뷔, 남편 외도+노름 빠져" 충격 (특종세상)[전일야화]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