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신인 남배우, 촬영 중 박성웅에게 욕설…"나도 모르게 튀어나왔다" ('맹감독') 작성일 05-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tNEk3IYq">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8AFjDE0C1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9400f4ae2b95385657fdd0776244934f61cfb71282cdfedabf694251d9db90" dmcf-pid="6c3AwDph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10asia/20250523060106475mu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VgitUpLK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10asia/20250523060106475mu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86e1ae240a070fa97ff8ec1a90fff973bc1e9bdccdefec74944d948d7818a9" dmcf-pid="Pk0crwUlZu" dmcf-ptype="general">신예 배우 박수오가 드라마 촬영 중 실수로 욕설을 하게 된 일화를 밝혔다.<br><br>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라운지에서 MBC 2부작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현솔잎 PD와 배우 박성웅, 박수오가 참석했다.<br><br>'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박성웅 분)이 악플러 화진(박수오 분)과 손을 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드라마다.<br><br>박성웅과 박수오의 나이는 각각 52세와 20세. 이들은 무려 3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호흡을 맞췄다. 박성웅은 "나는 수오의 나이를 살아봤지만, 수오는 나의 나이를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 잘 대해주려고 노력했다. 수오 배우도 준비를 많이 해와서 대들 거 다 대들고 연기할 거 다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래 수오가 저에게 욕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대본 리딩 때 너무 어려워해서 뺐다. 근데 실제 촬영 때 수오가 욕을 하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457e2d6b672ab11bca4f8a845b6930b52e31ea431f7ffa5467b2324661c8e" dmcf-pid="QPC6RMlo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10asia/20250523060107830jur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Az9KkP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10asia/20250523060107830ju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c30e941fff6691e1797d6d192ac39fe55bbd0a027a5efe3b0727c24474ec0b" dmcf-pid="xQhPeRSgZp" dmcf-ptype="general"><br>이에 대해 박수오는 "대본 리딩 때는 어려웠는데 연기에 몰입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튀어나왔다. 머리로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연기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마음이 그렇게 시킨 것 같다"고 해명했다.<br><br>박성웅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박수오는 "카리스마에 압도되는 기분이었다. 선배님은 늘 본인이 카리스마가 없다고 하시지만, 대화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압도되는 순간이 있다. 실제로 박성웅 선배님께서 윽박지르거나 화내는 장면을 연기할 때 나도 모르게 깜짝 놀랐던 적이 종종 있었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는 "박성웅 선배님은 카리스마 속에 부드러움도 있으신 분이다. 선배님이 가지고 계신 카리스마가 날카롭게 다가오기보다는 연기할 때 도움이 되는 쪽으로 다가왔다"며 "톤앤매너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선배님이 많이 맞춰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br><br>'맹감독의 악플러'는 오는 23일 오후 10시에 첫방송된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목’ 챙긴 소지섭, ‘광장’으로 ‘소간지’ 업그레이드 [줌인] 05-23 다음 오픈AI 합류한 '아이폰 디자인의 대부…내년 GPT 전용 기기 내놓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