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먹한 코요태 삼남매, 빽가 모친상에 슬픔 나눈 진짜 '가족愛' [핫피플] 작성일 05-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ASXHQ0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ad01d56b6122c13ef405a307395612455cc348d9124d4c8d9c2dbca6d6866" dmcf-pid="7u8gDE0C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2619419sqmn.jpg" data-org-width="530" dmcf-mid="ptqMoLGk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2619419sq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3603a4b869fa665d1498252f341a6be04139990205d21f2bc595cd6a380cf0" dmcf-pid="z76awDphCH"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깊은 슬픔에 잠긴 가운데 곁을 지킨 멤버 김종민과 신지의 가족 같은 우정이 먹먹함을 자아냈다. 빽가의 어머니는 두 멤버에게도 친어머니나 다름없는 존재였음을 보여줬으며, 오랜 시간 이어진 코요태의 끈끈한 유대가 빛났다.</p> <p contents-hash="d8f60fb6cbb6e651923e9e0a0c1f960fab60746e8080334cf543c3a3ba36af63" dmcf-pid="qzPNrwUllG" dmcf-ptype="general">빽가의 모친상은 지난 20일 알려졌다. 이날 지병으로 별세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슬픔에 잠긴 빽가와 유가족들을 향해 애도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cbefb02471f34dbaf4e2231bd44666a48832300ccd570b97fec13a195c02ca91" dmcf-pid="BqQjmruSSY" dmcf-ptype="general">빽가의 모친상이 더욱 먹먹했던 이유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그려졌다 빽가와 어머니의 이야기 때문이다. 당시 방송에서 빽가는 어릴 적 어머니가 자신을 겁주려 불을 지르려 했던 충격적인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어머니는 눈물로 사과했고, 빽가는 "조금 늦었지만 어머니의 진심을 알게 됐고, 마음이 편해졌다"고 화해했다.</p> <p contents-hash="bfcf97832e8d323ad388f0dc49a4eefb80e45e0aac7cd9816fb1accf1afcf176" dmcf-pid="bBxAsm7vWW"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별세라는 큰 슬픔을 마주한 빽가였지만, 그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료들이 있었다. 바로 코요태 멤버 김종민, 신지로부터 가장 큰 위안을 받은 것. 빽가의 어머니는 두 멤버에게도 친어머니와 다름없는 존재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2db937e4bd44080fc20b0ab0d40296d1b33517d8cf3dab0fb8a09d73fac21" dmcf-pid="KbMcOszT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2619607gucj.jpg" data-org-width="530" dmcf-mid="UakT5ZMU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2619607gu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065a06561b02144cbb7537e0d15de41e1839baf27160e9abc8133ee5644667" dmcf-pid="9KRkIOqyTT" dmcf-ptype="general">이는 신지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증명된다. 지금으로부터 약 한 달 전, 빽가의 어머니가 입원했을 때 김종민과 신지는 병원으로 찾아가 쾌유를 빌며 환한 얼굴로 사진을 남겼다. 이 사진을 공개하며 신지는 "이제는 좋은 곳에서 사진처럼 아니, 저 사진보다 훨씬 더 밝고 행복하게 아픔 없이 건강하게 지내셔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6e13a4099798a75e81c80890ee92957e1e613dcec9ac90c2847f9b80b1fa3ac" dmcf-pid="29eECIBWvv"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민과 신지는 빽가 님의 어머니의 발인식까지 곁을 지키며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신지는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습니다"라며 빽가 어머니의 발인식까지 곁을 지키며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daf720e5a7bc0f9f80f64163db33d300c300d39e7e0d5b4c08b6fa9386afd219" dmcf-pid="V2dDhCbYhS"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그룹을 유지하며 우정을 지켜온 코요태. 빽가 어머니의 별세라는 큰 슬픔 속에서 곁을 지켜주며 슬픔을 나누고 마음을 달래주는 모습은 단순히 동료애를 넘어 이제는 가족이 된 이들을 보여주는 것 같아 먹먹함을 더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아♥용준형 '커플 명품백+커플 바이크' 럭셔리 신혼 데이트 05-23 다음 강동궁·김영원·정수빈 등 PBA 선수들과 한 팀으로? 프로당구선수협, 프로-동호인 스카치 대회 개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