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서 혼복·여복 모두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작성일 05-23 9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3/0001149184_001_20250523063015665.jpg" alt="" /></span></td></tr><tr><td>신유빈, 유한나가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2025. 5. 22. 도하(카타르)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 여자 탁가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2개를 확보했다.<br><br>신유빈은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춰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9 11-9 6-11 7-11 11-9)로 꺾었다.<br><br>이로써 임종훈-신유빈 조는 준결승에 올라 공동 3위에게 주는 동메달을 확보했다. 세계선수권은 3,4위전이 따로 없어 준결승에 오르면 동메달을 확보한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신유빈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한 조를 이룬 여자 복식에서도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3-1(11-9 9-11 11-6 18-16)로 제압했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조, 사빈 빈터-위안 완(독일) 조 승자와 만난다.<br><br>신유빈은 환상의 호흡을 보였던 전지희의 은퇴로 새로운 파트너를 찾았다. 유한나와 호흡을 맞췄는데 지난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첸나이 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메달까지 확보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하반기도 MMORPG 활기 잇는다…아이온2·아키텍트 격돌 05-23 다음 신유빈의 완벽한 하루...혼복·여복 연속 4강에 동메달 2개 확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