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00억' 강주은, 금수저 태생인데 "최민수 순금트로피 녹여팔아" 왜? 작성일 05-2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kwJdTN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6bff1e394042ff07ac9090540eef76e47c5726d5d459f10b58f8d456a842b1" dmcf-pid="p7EriJyj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3417751luly.png" data-org-width="530" dmcf-mid="F05FlhKG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3417751lul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c1cc073344f89e66d27d21343dd8e087b026a399e24534190b9309bd07b35f" dmcf-pid="UzDmniWAWR" dmcf-ptype="general"><strong>강주은, 연매출 600억 홈쇼핑 여왕의 반전 고백…"최민수 금 트로피, 다 녹여버렸다?"</strong></p> <p contents-hash="72f8c6c9b372eb6e34cf99fa2749c6fbafdd8a1b93163a06f4944aff562cfa06" dmcf-pid="uqwsLnYcC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금수저 집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가 받은 금 트로피를 녹여버린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8fe5da5f66709655f6e33348e099b3e63aa26a30675e18a4416226880027c15" dmcf-pid="7qwsLnYcyx" dmcf-ptype="general">1993년 미스 캐나다 진 출신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가 배우 최민수와 운명처럼 만나 결혼한 강주은. 그는 최근 몇 년간 홈쇼핑 업계에서 연매출 600억 원을 기록한 '매진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시작은 미약했다. 생방송에서 젓갈을 소개하다 "젓"이라 말해 스태프들을 당황하게 만든 실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fc659ea25f28ee41f81b14546481fde0bdae6a333455ad566be1eb318aa8d16" dmcf-pid="zBrOoLGkhQ"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깡주은'을 통해 공개된 한 영상에서는 강주은의 솔직하고 유쾌한 일화도 담겼다. 액세서리 제작에 푹 빠졌다는 그는 "집 안 곳곳에 있던 금을 모아 녹였다"고 밝혔고, 여기에는 남편 최민수가 예전에 수상했던 트로피들도 포함돼 있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6f05ac3a503f0999c5aab0d76cc17a17d4a5bffa2bc54e4c74d1c4fcfe29f" dmcf-pid="qbmIgoHE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3419312qyzl.png" data-org-width="650" dmcf-mid="3kb2t1e7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63419312qyz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c013d0e9fcd7c087f5b7170e186b18c4199ca43bb9731ea929ede9cd62eb23" dmcf-pid="BKsCagXDC6" dmcf-ptype="general">“남편이 받은 상이 금으로 돼 있었고, 신혼 초엔 진열했지만 나중엔 보관하게 됐다”는 강주은은 “어느 날 그 금들을 모아 액세서리로 만들 생각에 다 녹여버렸다. 남편에게 ‘당신 상 다 녹였어’라고 자랑하듯 말했는데, 남편이 웃으며 ‘우리 무슨 급한 일 있어?’ 하더라”며 민망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9043be6d6020499046c3e3c643fabfba18ea46db7133f3a6cc56e93b5e24cf9" dmcf-pid="b9OhNaZwh8" dmcf-ptype="general">놀랍게도 최민수는 “괜찮다. 주은이가 좋으면 된 거다”라며 쿨하게 넘어갔지만, 강주은은 “막상 그걸로 뭘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더라”며 끝내 제작은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없었던 일로 하자”며 아쉬움을 드러낸 그는 “사진으로 남겨둬서 그나마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f0cd83a58a70872f5aace39d5f510d7abbf2841a58ae5310f94f84d4e93060" dmcf-pid="K2IljN5rW4"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강주은답다”, “금 트로피도 아내 앞에선 무용지물”, “찐 금수저 일화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f60134cb5f7cc47c16a8bfad438843ea19122122177622ad7327f311555a990" dmcf-pid="9VCSAj1mSf" dmcf-ptype="general">한편, 강주은은 최민수의 아내가 아닌 '커리어 우먼'으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홈쇼핑계 매출 여왕인 그녀의 행보에 여전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50517f2665327cfe77642bfe94aff674cf5953188827b38e98f09e298b57e87" dmcf-pid="2fhvcAtsvV"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세' 장향희, 5차 시험관 시도..."시술 실패할 때마다 무너져" 05-23 다음 국산 모빌리티 업체들, 비수기에도 웃었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