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척 女허벅지에 손을” 유명 밴드 보컬 나상현, 성추행 폭로 인정…늦었지만 사과 작성일 05-2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buOszT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59be47c166363b5ac038ed31d69484735f582f626216198c9bf4937eaefff" dmcf-pid="4GLe3FJq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상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en/20250523064415275lace.jpg" data-org-width="558" dmcf-mid="VLtHNaZw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en/20250523064415275la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상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Hod03iB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4bcdbd90fa90df97229412c2f047d3bcbebdcca10546318b1c78e42d72fe14a7" dmcf-pid="6XgJp0nblp" dmcf-ptype="general">밴드 나상현씨밴드의 나상현이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a3c481c72e66b9c8ef474456ad12880f3bb6e30501c3252dc9af834c4061878b" dmcf-pid="PZaiUpLKW0"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23일 새벽 X(구 트위터)를 통해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과거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은 상황에서 피해자에게 상처를 드리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237da63dbb99efa15b6ce0314c80fd7ac9aa7685f4fff65d533bab42a5607fa" dmcf-pid="Q5NnuUo9T3"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에는 상현이 술자리에서 만취한 척하며 여성의 허벅지를 만졌다는 주장이 퍼졌다. 작성자는 "여자가 취했으면 손을 그대로 두고 안 취해 뭐라고 하면 깜짝 놀라면서 실수했다고 한다"며 "피해자가 특정될 수 있어 두루뭉술하게 적는다. 사석이라 증거가 없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6f34c9f19372014cac96e3734ee959a3f54e8d6323fc1689faadd1dc0c48aee" dmcf-pid="x1jL7ug2h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상현은 "그 당시 사과를 직접 전해드리지 못해 더욱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게나마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늦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개인적인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혹여 괜찮으시다면 개인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작성자 분에 대한 2차 가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deef535e436116c78a669d14d98977ff51b6c15c21afc43cbda5e56e39c4aa7" dmcf-pid="yLp1kcFOlt" dmcf-ptype="general">그는 “약 3,4년 전 음주 상태에서의 언행을 지적 받고 크게 반성한 뒤 주변인들의 도움도 받으며 꾸준히 문제를 개선하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하여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으나 다시 한 번 불쾌감을 겪으신 당사자 분께 사과드립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0d79bc5385b33508bc256a3179f68584c5b2146ae0af998cf315cee411b4c6" dmcf-pid="WoUtEk3Iv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상현은 “이 일로 인해 마음 쓰신 모든 분들에게도 사과드립니다. 평소 제가 생각하고 말해왔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했던 점에 대해 더욱 무거운 마음입니다. 제가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들을 행동으로 지켜내기 위해 더 명확한 기준을 만들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YkK7IOqyy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E9zCIBWh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말고 매니저 먼저 꼬셨다…한가인, 연정훈의 영악 작전 폭로 05-23 다음 [스브스夜] '꼬꼬무' 부산 아동 연쇄 살인 사건···"후하하 죽였다" 범인이 남긴 메시지 '추적'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