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불운이” 조명우-황봉주, 김준태-허정한, 김행직-최완영 韓선수끼리 같은 조에[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작성일 05-23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3/0005497303_001_20250523071709517.jpg" alt="" /><em class="img_desc"> 23일 치러질 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본선에 한국선수 6명이 출전한다. 그러나 (왼쪽부터)조명우-황봉주는 B조, 김준태-허정한은 F조에 편성됐다. 김행직과 최완영도 D조에서 경기를 치른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DB, 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본선 대진 확정,<br>B조 조명우-황봉주, D조 김행직-최완영,<br>F조 김준태-허정한</div><br><br>조명우-황봉주, 김행직-최완영, 김준태-허정한.<br><br>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본선에 한국선수 6명이 진출했으나, 이들 6명이 두 명씩 3개 조에 편성되는 등 대진표가 나왔다.<br><br>22일 밤 베트남 호치민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최종예선(Q)이 마무리되며 본선 토너먼트 조편성이 확정됐다. 최종예선에선 김행직 최완영 황봉주가 32강 본선행 티켓을 따낸 반면, 강자인 차명종 서창훈은 탈락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H조 자네티-쿠드롱-호프만-클루망 ‘죽음의조’<br>강자인 차명종 서창훈 최종예선(Q)에서 고배</div></strong>이에 따라 23일 치러질 32강 리그에 한국선수는 시드권자인 조명우 김준태 허정한을 포함, 6명이 나선다.<br><br>◆B조 조명우-황봉주, D조 김행직-최완영, F조 김준태-허정한<br><br>23일 열릴 32강 본선은 조별로 4명씩 8개조(A~H)로 나뉘어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조 1, 2위가 16강에 진출한다. 경기는 후구있는 40점제다.<br><br>한국선수 6명은 3개조(B, D, F)에 집중됐다.<br><br>우선 B조에는 조명우와 황봉주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세르지오 히메네스(스페인) 응우옌 반톤(베트남)이 합류했다.<br><br>D조에는 둘 다 예선전을 거친 김행직과 최완영, ‘베트남1번’ 트란퀴엣치옌, 버케이 카라쿠르트(튀르키예)가 속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3/0005497303_002_20250523071709546.jpg" alt="" /><em class="img_desc"> 최종예선(Q)을 통과한 김행직(왼쪽)과 최완영은 32강 본선리그 D조에서 트란퀴옛치엔, 버케이 카라쿠르트와 대결한다. (사진=SOOP)</em></span>F조의 경우 김준태와 허정한 외에 글렌 호프만(네덜란드) 응우옌딘쿽(베트남)이 편성됐다.<br><br>16강 진출자를 쉽게 예측하기 어려운 ‘죽음의조’도 나왔다. 마르코 자네티, 사메 시돔, 프레데릭 쿠드롱, 피터 클루망이 속한 H조다. 자네티와 쿠드롱은 오래전부터 라이벌 의식이 강하고, 호프만과 클루망의 실력도 탄탄해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br><br>◆최종예선…김행직 조1위, 최완영 서창훈은 애버리지차로 희비<br><br>앞서 열린 최종예선(Q)에선 김행직 최완영 황봉주가 통과한 반면, 강자인 차명종 서창훈이 고배를 마셨다.<br><br>김행직은 E조에서 조1위(2승)를 차지했다. 김행직은 툴가이 오락(튀르키예)을 40:29(31이닝), 우메다 류지를 40:26(18이닝)으로 제압했다.<br><br>최완영은 I조에서 애버리지차(0.185)로 조1위가 됐다. I조에선 최완영, 오메르 카라쿠르트(튀르키예), ‘디펜딩챔피언’ 쩐득민이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세 명 중 최완영 애버리지(1.571)가 가장 높아 32강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쩐득민은 1.386, 카라쿠르트는 1.160이었다.<br><br>G조에서 경기한 황봉주는 쿠드롱과 40:40(21이닝)으로 비기는 등 2무로 조2위를 차지했으나, 쿠드롱(1승1무)에 이어 32강에 올랐다.<br><br>L조 서창훈은 애버리지차로 고배를 마셨다. L조의 경우 롤란드 포톰(벨기에) 서창훈, 그웬달 마르쉘(프랑스)이 똑같이 1승1패롤 기록했다. 그러나 포톰(1.605)이 애버리지에서 가장 앞서 서창훈(1.333) 마르쉘(1.142)을 제치고 32강으로 향했다. 강자인(F조)과 차명종(J조)은 조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2025호치민3쿠션월드컵 32강 리그 조편성]A조=야스퍼스, 우메다 류지, 응우옌NN, 모하메드 압딘<br><br>B조=조명우 황봉주 히메네즈, 응우엔 반 튼<br><br>C조=멕스, 요리센, 바오프엉린, 레탄티엔<br><br>D조=트란퀴옛치엔, 버케이 카라쿠르트, 김행직 최완영<br><br>E조=트란탄럭, 포톰, 마틴 혼, 레가즈피<br><br>F조=김준태 허정한 호프만, 응우엔DQ<br><br>G조=타스데미르, 키라즈, 뷰리, 다오빈라이<br><br>H조=자네티, 시돔, 쿠드롱, 클루망<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DTW 2025] 델 테크놀로지스 AI 사업 방향성은 `In·On·For·With` 05-23 다음 '언슬전' 고윤정, "전공의 1년 차 같은 배우… 아직 배울 게 많아요"[인터뷰]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