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치명적인 다크 로맨스 펼친다 작성일 05-2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oAo1e7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b26eb719565a81aec137005086ccf5428eedb5b0a3fc72a3361481af9d6607" dmcf-pid="XYgcgtdz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tvdaily/20250523074609451qskk.jpg" data-org-width="658" dmcf-mid="GCubuAts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tvdaily/20250523074609451qs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707fc67c494224c2865bb40d2259ea270804c3a49ff61473003bbd83afab24" dmcf-pid="ZGakaFJq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신보로 치명적인 다크 로맨스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ecde9c5adb58be418b04e7de7ec296423224be272237d071d4461c2537ae4d1" dmcf-pid="5HNEN3iBh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DESIRE : UNLEASH)’의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 영상은 사운드에 집중한 미니멀한 무드 속 각 노래를 대표하는 소품과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05ff324aed9832103b7f503af85b87d0855ba0e61523ff8e966699eeb6b51a3" dmcf-pid="1XjDj0nbSc" dmcf-ptype="general">가장 돋보이는 노래는 역시 타이틀곡 ‘배드 디자이어(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다. 이 곡은 세련된 댄스 팝 사운드 위에 ‘너를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라는 욕망을 진하게 녹여내 엔하이픈만의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너를 잃은 천국은 지옥인걸”, “너를 안은 지옥은 천국인걸”과 같은 역설적인 가사를 통해 금기를 넘어서라도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표현돼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ef53721e954c6b864afbca8985d7dab4775a161c2a21a4af02bc78a225946460" dmcf-pid="tZAwApLKCA" dmcf-ptype="general">‘플래시오버(Flashover)’는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너를 향한 갈망이 불길처럼 타오른다는 강렬한 가사와 어울리는 시크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섹시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루즈(Loose (Korean Ver.))’는 칠(chill)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한다. 여기에 멤버들의 부드러운 가성은 곡의 간질거리는 감성을 극대화한다. </p> <p contents-hash="1114dfccc8203363e91d81d8a27fcd6115bd85a36eb506740bee013f2544d6ed" dmcf-pid="F5crcUo9yj" dmcf-ptype="general">멤버 제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헬륨(Helium)’은 박진감 넘치는 팝 록 장르로 너에게 질주하는 듯한 멤버들의 거침없는 보컬과 비트가 가슴을 뛰게 한다. 여기에 서정적이면서 로맨틱한 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투 클로즈(Too Close)’와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파워풀한 비트로 카리스마를 극대화한 힙합 트랩 곡 ‘아웃사이드(Outsid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통해 엔하이픈의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8da52b309f62a0694dd14088bea54fbadf538915a760cb94561513a84483c2e" dmcf-pid="31kmkug2TN"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내달 5일 오후 1시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쉬’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사랑하는 너와 내가 같아지기를 바라는 욕망과 인내를 엔하이픈만의 감정으로 전달한다.</p> <p contents-hash="f78f40f13583935e0667cf17bc84641ba5ceae06aaa7b93071d6270f47825a94" dmcf-pid="0tEsE7aV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빌리프랩]</p> <p contents-hash="f4d835c90f6b64fd489756c3aef11ffbdbb790ecaf27adc57b92bf4a61a7afd3" dmcf-pid="pFDODzNfT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엔하이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3wIwqj4S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용국, 데뷔 첫 韓 단독 콘서트 6월 21일 개최 확정 [공식] 05-23 다음 신구와 박근형, 왜 스무살 앞에서 공연했을까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