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서 혼복·여복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작성일 05-23 8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5/05/23/0005198169_001_2025052307521403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 승리 후 환호하고 있다. 2025.5.2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em></span>신유빈이 탁구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br><br>신유빈-유한나는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탁구선수권 여자 복식 8강전에서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일본)에 게임스코어 3-1(11-9 9-11 11-6 18-16) 승리, 4강에 진출했다. 일본은 세계 랭킹 1위다. <br><br>세계선수권 복식은 3·4위전이 없어, 4강에 오른 팀은 최소 동메달을 확보한다.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나선 혼합복식에서도 4강에 올라, 2개의 메달을 예약했다.<br><br>전지희의 태극마크 반납 후 새롭게 결성된 신유빈-유한나 조는 처음 나선 세계선수권에서 4강이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다. 금메달, 은메달도 기대된다. <br><br>이어진 남자 단식에선 안재현이 세계 6위인 프랑스의 르브렁에 4대 3으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다.<br><br>하지만 장우진은 세계 7위인 스웨덴의 뫼레고르에 4대 3으로, 여자 단식의 신유빈은 세계 1위인 중국의 쑨잉사에 4대 2로 패해 16강에서 탈락했다.<br><!--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쌍욕하는 父=개’ 발언 이호선 “모두의 생각…가해자 공감 불가” (옥문아)[종합] 05-23 다음 ‘김종국이 인정한 피지컬’ 호주 타잔, 여사친과 수영복 런웨이(‘우리지금만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