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고향 오사카서 뜨거운 눈물…세상 떠난 父 '추모' (구해줘홈즈)[종합] 작성일 05-2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FNQvVZ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b5acf2e552d7047329566001b7556a6cbef9ec199f943e5bfccc87e020484d" dmcf-pid="2Q3jxTf5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075615458tobr.jpg" data-org-width="495" dmcf-mid="b0pcRW8t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075615458to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fd84a6f4428c4c0aafb3e4d851cb0212a0d017e0facd8d469d83640f184740" dmcf-pid="Vx0AMy41Z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추성훈이 고향인 오사카를 찾아 뜨거운 눈물을 쏟앗다. </p> <p contents-hash="6b9606415f545a8060ee3643c2366d9fb6ef50ddfd9a3e4c1b9672f3e2f679e2" dmcf-pid="fMpcRW8tZG"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일본 오사카로 떠난 지구촌 토박이 임장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7193c824d30cb4b3a97ae6d3a58244f34a2cf35772ecd6fd168b3d1dab2c6b6b" dmcf-pid="4RUkeY6FX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지구촌 토박이 임장’으로 ‘홈즈’ 최초로 토박이 임장과 지구촌 집의 컬래버가 이루어졌다. ‘지구촌 토박이 임장’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방송인 주우재를 데리고 고향인 일본 오사카로 토박이 임장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aeeed1a7acc6ed1a0d446bcf330638afb67adf7fef112a7fd40f334d56859d14" dmcf-pid="8euEdGP3tW"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오사카 임장에 앞서, 추성훈과 주우재는 오사카부 이쿠노구로 향했다. 추성훈이 태어나서 12살까지 지냈던 곳으로 오사카 시내에서 15분 정도 소요됐다. 두 사람은 동네 구석구석을 임장하며, 변하지 않은 유치원과 놀이터를 둘러보았다. 또, 얼마 전 철거된 추성훈의 옛 집터를 찾아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81198024a364c2e922fdd61a3b4ef1ee217bc68564ef8d3c8b903eb502e71a6d" dmcf-pid="6d7DJHQ0Zy"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오사카부 쓰루하시에 위치한 유도장으로 향했다. 추성훈과 그의 아버지가 함께 유도를 시작했던 곳으로 전차가 지나가는 길 아래에 위치하고 있었다. 추성훈은 5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유도장을 둘러보며, 어린 시절의 사진과 상장을 보며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a04ce8ba9fa9a2aec197ce18518f3faa58fba49ca3d78524ae075a626765393" dmcf-pid="PJzwiXxpHT" dmcf-ptype="general">또, 오사카 쓰루하시역으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맛프라 점검에 들어갔다. 일본식 구운고기, 야키니쿠 가게가 즐비한 곳으로 두 사람은 추성훈의 단골 가게를 찾아 먹방에 돌입한다. 소식좌로 잘 알려진 주우재는 추성훈의 지도에 따라 역대급 고기 먹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93760e7aa2d128a8e4abfdd7b4a052d567433b1d1e7b3d8586b9ebbdd5013" dmcf-pid="QiqrnZM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075616865dmrv.jpg" data-org-width="550" dmcf-mid="KAsV3gXD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075616865dm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0dcb5328c1e80f812773fbbcd3571d60ee57dba588563addb5d1bc5e53d061" dmcf-pid="xx0AMy411S" dmcf-ptype="general">오사카의 첫 번째 임장지는 오사카 대표 번화가, 난바 근처에 위치한 고급 타워맨션으로 펜트하우스 거실에서는 오사카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였다. 넓은 거실과 깔끔한 다이닝룸 그리고 실용적인 주방은 흠잡을 곳이 없었으며, 일본 집의 필수 공간인 발코니에는 비상문과 비상사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93ba60bf62591c4ab1b86ba3448536661dc12d4e2339da3a048520368701ed9" dmcf-pid="yyNUWxhLXl" dmcf-ptype="general">두 번째 임장지는 오사카부 오사카시의 시끌벅적한 시내 옆 푸른 강줄기가 흐르는 주택가에 위치한 거대맨션으로 극악의 삼각형 구조를 띄고 있었다. 이곳은 일본인 자취생의 집으로 두 사람은 세모 자취방을 계약하게 된 자취생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으며, 집안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p> <p contents-hash="ac3820d9e918ecaf281b28ad78ce6937b046cb79307716b0bb9bfbfc3dd0c3fc" dmcf-pid="WWjuYMloth" dmcf-ptype="general">세 번째 임장지는 오사카부 도요나카시의 고급 주택가가 즐비한 부촌 중 한 곳으로 주요 전철라인은 물론, 공항까지 인접해 있어 교통의 요지로 손꼽히고 있었다. 현지 부동산 중개사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2000평 규모의 대 저택을 임장했다.</p> <p contents-hash="dddb4c13fd3d5144120aa65c506fda1b07b917278fe6a3ff2f9875d7dad359eb" dmcf-pid="YYA7GRSgXC" dmcf-ptype="general">1959년에 지어진 주택은 서양식 건물과 일본 전통식 가옥 등 3개의 동으로 연결되어 있었으며, 귀중품만 보관하는 작은 건물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넓은 응접실과 여러 개의 다다미방은 먼지 한 톨 없이 관리가 잘되어 있었으며, 2층 통유리 복도 창문으로는 초록빛 조경이 내려다 보여 감탄사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1a713d1428dfb765e2fe6aab6b96a4d9457308ce20ebc3779add62183d73a1" dmcf-pid="GGczHevaXI" dmcf-ptype="general">사진 = MBC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HHkqXdTN5O"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청아 “편파적인 것 같지만”…자아 붕괴까지 부른 고민, 왜? (하트페어링) 05-23 다음 상사 고백 거절했더니 '직장 내 괴롭힘' 시작… 회식 자리서 조롱까지 ('사건반장')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