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매거진 CEO···‘폭죽타임즈’ 창간 작성일 05-2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정기적 무가지 발행<br>게릴라 형식 배포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LjTPIi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7abc19e39eaf8ee2e5acf01cbdca6f65081810b5f5e9db87b2396df5562a4" dmcf-pid="zJoAyQCn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름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khan/20250523080558947gzil.png" data-org-width="1100" dmcf-mid="uehyzk3I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khan/20250523080558947gzi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름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af0da0e663bafb73d7f382cc8466d6eef2dafa9dfaa1cb0cf38092df43417d" dmcf-pid="qigcWxhL75" dmcf-ptype="general"><br><br>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매거진 ‘폭죽타임즈(POKZOOK TIMES)’를 창간했다.<br><br>이승윤은 2025년 새롭게 촬영한 프로필을 ‘FAKE MAGAZINE’이라는 색다른 방식으로 활용,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무가지 형태의 매거진 폭죽타임즈를 발간했다.<br><br>폭죽타임즈는 이승윤이 지난해 7월 선보인 정규 3집 선발매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10월 정식 발매된 정규 3집 ‘역성’의 수록곡 ‘폭죽타임’에서 착안한 네이밍이다.<br><br>음악,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는 모든 대중에게 이승윤이라는 아티스트를 유쾌하게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으며, 창간호를 시작으로 비정기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br><br>구체적으로는 이승윤의 이력을 흥미롭게 풀어낸 ‘BIOGRAPHY’를 비롯해 이승윤의 실제 가방 속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왓츠 인 마이백’, 인간 이승윤과 아티스트 이승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음악 취향 심리테스트’와 ‘별자리 운세’ 등이 포함됐다.<br><br>특히, 광고란에는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인 공식 MD 소개를 비롯해 ‘폭죽타임’, ‘들려주고 싶었던’ 등 이승윤의 곡을 커버하려는 밴드들을 위한 멀티 트랙 레코더(MTR) 원본 소스를 QR코드를 통해 무료 배포하는 등 센스 있는 구성이 돋보인다.<br><br>창간호에 실린 인터뷰 및 화보는 이승윤 공식 SNS에도 일부 공개된 가운데, 이승윤은 폭죽타임즈 창간과 함께 공식 메일링 서비스 ‘뒤척이는 메일’도 오픈했다. 메일링 구독자들에게는 인터뷰 전문과 화보를 포함한 이승윤의 소식이 발송될 계획이다.<br><br>한편, 이승윤이 팬들을 위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매거진 폭죽타임즈는 오늘(23일)부터 롤링홀, 소극장 산울림, 제비다방, KT&G 상상마당 외에도 독립서점이나 카페 등 지정된 다양한 배포처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각종 페스티벌이나 대학 축제 등을 통해서도 게릴라로 배포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임 대표 "아티스트와 동등한 권리 지향, 비트인터렉티브의 방향성" [인터뷰③] [스타메이커] 05-23 다음 기안84 인맥 이정도였나.."모교 축제 GD·BTS 진 섭외할까?"(나혼산)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