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탁구 세계선수권 동메달 2개 확보 작성일 05-23 8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3/0002711466_002_20250523082813179.jpeg" alt="" /></span></td></tr><tr><td>임종훈(왼쪽)과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전에서 승리한 뒤 포옹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td></tr></table><br><br>신유빈(대한항공)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br><br>신유빈-임종훈(한국거래소) 조는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혼합복식 8강전에서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9, 11-9, 6-11, 7-11, 11-9)로 물리쳤다. 신유빈은 여자복식 8강전에선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3-1(11-9, 9-11, 11-6, 18-16)로 따돌렸다. 4강은 최소 공동 3위가 된다.<br><br>신유빈은 여자단식에선 아쉬움을 삼켰다. 세계랭킹 10위인 신유빈은 16강전에서 세계 1위인 중국의 쑨잉사에게 2-4(8-11, 11-7, 6-11, 5-11, 12-10, 10-12)로 패했다.<br><br>임종훈은 남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 안재현은 23일 오전 열린 16강전에서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을 4-3(10-12, 11-9, 14-12, 7-11, 12-14, 11-6, 11-9)으로 눌렀다. 안재현은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AI 자격증’이 대학 졸업장보다 낫다?…챗GPT 시대 새로운 스펙 05-23 다음 조코비치, 제네바오픈 테니스 4강…100번째 우승 보인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