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현씨밴드 나상현, 성추행 의혹 폭로에 “깊이 반성하고 노력” 작성일 05-2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6e2szT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f6d04ca0dcc9804e5a8be6ccc0301d5ec0dd1434b2f8e4a023c9dc8056898" dmcf-pid="uYGtv6OJ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상현씨밴드 나상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JTBC/20250523083407156vifj.jpg" data-org-width="560" dmcf-mid="pyvHI2Dx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JTBC/20250523083407156vi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상현씨밴드 나상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d4396ec0551c70dc7ad0b09fb97bd26d590871d6fa29fcdae86f95e4c8882c" dmcf-pid="7GHFTPIizT" dmcf-ptype="general"> 밴드 나상현씨밴드의 나상현이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자 사과에 나섰다. <br> <br> 나상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먼저 다른 누구보다 글 작성자 분께 그리고 또 저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과거에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작성자 분께 상처를 드리게 되었다. 그 당시 사과를 직접 전해드리지 못해 더욱 죄송한 마음이다. 늦게나마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린다. 늦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개인적인 사과를 드리고 싶다. 혹여 괜찮으시다면 개인 메시지 부탁드리겠다. 부디 작성자 분에 대한 2차 가해는 삼가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br> <br> 그러면서 '약 3, 4년 전 음주 상태에서의 언행을 지적받고 크게 반성한 뒤, 주변인들의 도움도 받으며 꾸준히 문제를 개선하려 노력했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하여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으며 다시 한 번 불쾌감을 겪으신 당사자 분께 사과드린다'고 재차 사과했다. <br> <br> 또한, '이 일로 인해 마음 쓰신 모든 분들께도 사과드린다. 평소 제가 생각하고 말해왔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했던 점에 대해 더욱 무거운 마음이다. 제가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들을 행동으로 지켜내기 위해 더 명확한 기준을 만들고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br> <br>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상현이 술자리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나왔다. 루머처럼 떠돌던 폭로는 나상현이 사과하며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r> <br> 나상현은 나상한씨밴드의 프론트맨으로 지난 2014년 데뷔했다. '각자의 밤' '1+1', '찬란'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KBS 2TV '불후의 명곡' '더 시즌즈'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에 도전"…세븐틴, 데뷔 10주년 하이브 사옥 래핑 05-23 다음 세븐틴 “매달 단체 모임, 불참하면 벌금 1천만원” 파격 규칙 공개 (냉부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