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마지막 경기… 이찬원 입 떡! 작성일 05-2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HdaFJq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7d0ad422cd9953938d2d4b8c7352f16f938522085a6e1c8f75f42bd0f03c0" dmcf-pid="ypl8eY6F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뽈룬티어’ 마지막 경기… 이찬원 입 떡!(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bntnews/20250523083404402dexu.jpg" data-org-width="680" dmcf-mid="25Mmgtdz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bntnews/20250523083404402de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뽈룬티어’ 마지막 경기… 이찬원 입 떡!(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f3bf8cb401cf25ad8f187b6db9b76d3032a5882d8aa34daa967ddd5deba141" dmcf-pid="WUS6dGP3dS" dmcf-ptype="general"> <br>'뽈룬티어'가 풋살 전국 제패 마지막 결전에 나선 가운데, 이찬원의 예사롭지 않은 표정이 포착된다. 이영표는 '뽈룬티어'에 강력한 '방송 금지령'을 선포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div> <p contents-hash="381dceac7ca66336a3219d6267122468533910aec3c56579041b611e7cc624e7" dmcf-pid="YuvPJHQ0Rl" dmcf-ptype="general">24일(토)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풋살 전국 제패 그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서울ㆍ경인 연합을 상대로 1승 1패를 올린 '뽈룬티어'는 남아있는 세 경기 결과에 따라 전국 제패의 운명이 갈리게 된다. </p> <p contents-hash="66f02ee741c5ba549caa12628f66c7dd4214f8b4cd12f7cbfa665974d759e912" dmcf-pid="G7TQiXxpih"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은 세 팀은 '뽈룬티어'에게 대패의 굴욕을 안겼던 '아마추어 최강' 김포 Zest, 이영표&현영민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산실이자 대학 최강' 건국대 축구부, 풋살 프로 선수 4명을 보유한 '최강 실력의 지도자 군단' LIFE FC까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대들이다.</p> <p contents-hash="06c8da25f4cdc8371d0ce0698aff174c2f3277d593c8cddca52846040938f3d8" dmcf-pid="HzyxnZMUM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뽈룬티어' 중계석에서만 볼 수 있는 '명품 해설' 이찬원의 스펙터클한 표정이 포착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입을 떡 벌린 채 눈이 휘둥그레져 경기장을 응시하는 이찬원의 모습은 무언가 예사롭지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한다. 나란히 소름 돋는 표정을 짓고 있는 이찬원과 남현종의 '데칼코마니 모먼트'도 시선을 강탈한다.</p> <p contents-hash="8b70719d6a430f07aa037cdabce36665f86f1e362513d298cd9f6a5b6f8450e7" dmcf-pid="XqWML5RudI"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감독' 이영표는 '뽈룬티어'에 갑작스럽게 '방송 금지령'을 선포한다. 이영표의 "지금부터 아무도 방송하지 마"라는 강력한 카리스마에 '뽈룬티어'에는 비장한 분위기가 감돈다. 늘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불심검문 3형제' 김영광, 조원희, 정대세마저 사뭇 진지해진 눈빛을 보인다.</p> <p contents-hash="6f7ab363dc85b1b9cbcd8bcad6a11ac53d4fd9449e2580a454277e71dfdc38b9" dmcf-pid="ZBYRo1e7eO" dmcf-ptype="general">한편 '폭주 기관차' 정대세는 상대팀에게 리얼 전투를 예고하며 웃음기 싹 뺀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지난 해 김포 Zest에게 패한 후 들었던 "정대세 별거없네"라는 굴욕 멘트를 상기하며 분노를 표출한 것이다. 그와 함께 "그 말이 계속 머리에 남아있었다. 무조건 짓밟아버리겠다"라고 거친 선전포고를 날린다.</p> <p contents-hash="0268192dbadbf6633ab925f7142e1b16263154dee75d14b2aecb9ff3e7617459" dmcf-pid="5bGegtdzJs" dmcf-ptype="general">해설 이찬원부터 감독 이영표, 스트라이커 정대세 등 모두가 투지를 불사른 풋살 전국 제패 마지막 승부, 그 결전의 현장은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MC 이어 OST 가창까지…파워풀한 보컬 매력 05-23 다음 "영원에 도전"…세븐틴, 데뷔 10주년 하이브 사옥 래핑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