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 동행? 일동 경악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qC7cFO7O">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HhBhzk3Iz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0df0cba05aacbac1368c89b56aee5dc9fbf1f1d020a940ea795a58cd0b31e" dmcf-pid="XlblqE0C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donga/20250523084653205jf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VDPrBA8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donga/20250523084653205jfs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19656dea534ae1796185ccfded3b0164df2bbd42b531d034323ed1f673f606" dmcf-pid="ZSKSBDph7r"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에서 감동의 결혼식을 끝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정영림 부부를 위해 ‘후원회장’ 이천수가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1b6ce65243f56c08a2ed2f173afe4f8737a031c7af41e3743db43bd881a05718" dmcf-pid="5EFE1nYcpw"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심현섭♥정영림이 포착된다. 설렌 맘을 안고 비행기에서 내린 그들을 맞이한 건 ‘제주살이 1년 차’ 이천수였다. 전직 ‘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 후원회장이었던 이천수가 ‘혼저옵서예’ 플래카드를 들고 마중 나오자, 사랑꾼 MC들은 “미리 가 있었던 거냐”며 화들짝 놀랐다.</p> <p contents-hash="c047b516ce1235636cb2156a26c9f455bfadf67a198e3dc90648472e928a75a9" dmcf-pid="1D3DtLGkUD"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만의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오늘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코스가 좀 있다”며 심현섭 부부의 짐이 실린 카트를 능숙하게 끌었다. 이에 심현섭은 “우리 후원회장이 준비를 많이 했구나…”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이천수는 운전기사가 딸린 럭셔리 다인승 승합차를 빌렸고, 어깨에 잔뜩 힘을 준 채로 심현섭 부부를 안내했다. 심지어 승합차 내부에 샴페인과 프릴 방석, ‘I LOVE YOU’라고 적인 장식을 달아 제대로 핑크빛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bf570b0d82f5d3ef465c6fa39100059b820229de32c2e16a28dc1fbf29026" dmcf-pid="tw0wFoHE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donga/20250523084654953tnkd.jpg" data-org-width="800" dmcf-mid="YWUm0aZw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donga/20250523084654953tn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baf0dbdb2ee68c737258a9efb2ee27bd034cc7d2686eda755f831318105ad2" dmcf-pid="Frpr3gXDFk" dmcf-ptype="general">‘새신부’ 정영림은 꽃분홍색 한복 치마와 연두색 저고리를 입고, 레트로한 신혼여행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새신랑’ 심현섭도 말쑥한 정장 차림에 애착 가방을 멘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제주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투명 손목시계를 툭툭 치며 “뭐, 더하실 말…? 가시죠”라며 재촉을 시작했다. 제주의 명물인 노란 꽃이 흐트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도 10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이천수는 심현섭 부부가 아무리 두 사람의 세계로 빠져들어도 “시간 다 됐어요 형님!”이라며 연신 10분을 외쳤다. 이천수가 신혼여행의 단꿈에 젖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에게 유독 칼같이 시간을 재촉한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271677fba053a3b2b744110fa0e29cf5cd313bfd3c5f07dc90bbc42338ab4c0" dmcf-pid="3mUm0aZw0c" dmcf-ptype="general">54세 늦깎이 새신랑과 발맞춰 ‘복고풍 신혼부부’가 되어버린 심현섭♥정영림, 그리고 이천수가 함께한 제주도 신혼여행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5월 26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0suspN5rFA"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성 "유재석·최현석, 72년생 동갑? 나도 놀라" [사당귀] 05-23 다음 킥플립, K팝 판도 뒤집기 예고…컴백 포인트3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