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 작성일 05-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0bxTf5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b4e9a6c5e8e9bf01ba2b91b795b1e54fdc533d247418545c28c3f640cbf53" dmcf-pid="GRpKMy41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bntnews/20250523084604348hdxb.jpg" data-org-width="680" dmcf-mid="WuyZzk3I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bntnews/20250523084604348hd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a9a33e925216e2957616ff07a422cd9e98cf494aebd4e54e36fdcbb2666e5e" dmcf-pid="HeU9RW8teO"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감동의 결혼식을 끝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정영림 부부를 위해 '후원회장' 이천수가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3131006f977f605a64038315ee24d3e32628e01355a6a87fb2c7f997964eaf39" dmcf-pid="Xdu2eY6FLs" dmcf-ptype="general">2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심현섭♥정영림이 포착된다. 설렌 맘을 안고 비행기에서 내린 그들을 맞이한 건 '제주살이 1년 차' 이천수였다. 전직 '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 후원회장이었던 이천수가 '혼저옵서예' 플래카드를 들고 마중 나오자, 사랑꾼 MC들은 "미리 가 있었던 거냐"며 화들짝 놀랐다.</p> <p contents-hash="402fdd10cfe353d58ec213d85625a4836def79962d9e07c29b7b8637ecf2054a" dmcf-pid="ZJ7VdGP3nm"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만의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오늘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코스가 좀 있다"며 심현섭 부부의 짐이 실린 카트를 능숙하게 끌었다. 이에 심현섭은 "우리 후원회장이 준비를 많이 했구나..."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17cb7457a369fbc392e29b4029ddda33739331282883a3da3db7c0ccfaa96026" dmcf-pid="5izfJHQ0e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천수는 운전기사가 딸린 럭셔리 다인승 승합차를 빌렸고, 어깨에 잔뜩 힘을 준 채로 심현섭 부부를 안내했다. 심지어 승합차 내부에 샴페인과 프릴 방석, 'I LOVE YOU'라고 적인 장식을 달아 제대로 핑크빛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c133d6b5de70eb174454e2c7434bf929c9d06065ffe007acb46e3f99d56ddfd7" dmcf-pid="1nq4iXxpiw" dmcf-ptype="general">'새신부' 정영림은 꽃분홍색 한복 치마와 연두색 저고리를 입고, 레트로한 신혼여행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새신랑' 심현섭도 말쑥한 정장 차림에 애착 가방을 멘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제주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투명 손목시계를 툭툭 치며 "뭐, 더하실 말...? 가시죠"라며 재촉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355bb55920e9352987bc3f0dbec0dc0eec49ac49f24777acd5b0f937e7fbc45" dmcf-pid="tLB8nZMUMD" dmcf-ptype="general"> 제주의 명물인 노란 꽃이 흐트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도 10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이천수는 심현섭 부부가 아무리 두 사람의 세계로 빠져들어도 "시간 다 됐어요 형님!"이라며 연신 10분을 외쳤다. 이천수가 신혼여행의 단꿈에 젖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에게 유독 칼같이 시간을 재촉한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dbc9a241a190379cb61d61f24f6c1d7ad59bedd0b66197549851638ae6fa4d9" dmcf-pid="Fob6L5RuiE" dmcf-ptype="general">54세 늦깎이 새신랑과 발맞춰 '복고풍 신혼부부'가 되어버린 심현섭♥정영림, 그리고 이천수가 함께한 제주도 신혼여행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5월 26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3gKPo1e7Mk"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카리나 전남친' 이재욱과 호흡 맞췄다…신곡 라이브 비디오 공개 05-23 다음 안유성 "유재석·최현석, 72년생 동갑? 나도 놀라" [사당귀]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