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에 이천수도 따라갔다..완전 민폐네(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ozUj1m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537aa00ca555e1cf1135bf4cf5d23a5483e834f7aebee541e3208521fefbf" dmcf-pid="Q8gquAts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85422200dkzd.jpg" data-org-width="650" dmcf-mid="8PvieY6F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85422200dk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ecc91c1edbdc0342fda304ecdcba6f3b2f507e70e7c887d23f7efcb6d76aa3" dmcf-pid="x6aB7cFOTv"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감동의 결혼식을 끝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정영림 부부를 위해 '후원회장' 이천수가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3131006f977f605a64038315ee24d3e32628e01355a6a87fb2c7f997964eaf39" dmcf-pid="yv0rE7aVWS" dmcf-ptype="general">2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심현섭♥정영림이 포착된다. 설렌 맘을 안고 비행기에서 내린 그들을 맞이한 건 '제주살이 1년 차' 이천수였다. 전직 '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 후원회장이었던 이천수가 '혼저옵서예' 플래카드를 들고 마중 나오자, 사랑꾼 MC들은 "미리 가 있었던 거냐"며 화들짝 놀랐다.</p> <p contents-hash="28b27ec3b99cdf13867669ea56d30c4580b801d509f460e0651417279079438a" dmcf-pid="WTpmDzNfhl"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만의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오늘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코스가 좀 있다"며 심현섭 부부의 짐이 실린 카트를 능숙하게 끌었다. 이에 심현섭은 "우리 후원회장이 준비를 많이 했구나..."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이천수는 운전기사가 딸린 럭셔리 다인승 승합차를 빌렸고, 어깨에 잔뜩 힘을 준 채로 심현섭 부부를 안내했다. 심지어 승합차 내부에 샴페인과 프릴 방석, 'I LOVE YOU'라고 적인 장식을 달아 제대로 핑크빛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8031135c850965991beb28eb2253d6c0965546fa9e91995b3fa46ccc66db0" dmcf-pid="YyUswqj4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85422551xxir.jpg" data-org-width="500" dmcf-mid="6zXjgtdz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085422551xxi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cdfd87c84880b97fb46cdb6f6803b0e5941c5eab70ff5df91b7b0b3febff4d" dmcf-pid="GWuOrBA8hC" dmcf-ptype="general">'새신부' 정영림은 꽃분홍색 한복 치마와 연두색 저고리를 입고, 레트로한 신혼여행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새신랑' 심현섭도 말쑥한 정장 차림에 애착 가방을 멘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제주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투명 손목시계를 툭툭 치며 "뭐, 더하실 말...? 가시죠"라며 재촉을 시작했다. 제주의 명물인 노란 꽃이 흐트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도 10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이천수는 심현섭 부부가 아무리 두 사람의 세계로 빠져들어도 "시간 다 됐어요 형님!"이라며 연신 10분을 외쳤다.</p> <p contents-hash="6883c5875cca08c1e7a4865658a7ea0b707311f06340b1ca2a2a5806855b499b" dmcf-pid="HY7Imbc6lI" dmcf-ptype="general">이천수가 신혼여행의 단꿈에 젖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에게 유독 칼같이 시간을 재촉한 사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4521691714653c42134ba64a4c47e3a6c27214913b1b651ddbbab67ad07ab0a" dmcf-pid="XGzCsKkPyO" dmcf-ptype="general">54세 늦깎이 새신랑과 발맞춰 '복고풍 신혼부부'가 되어버린 심현섭♥정영림, 그리고 이천수가 함께한 제주도 신혼여행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5월 26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ZHqhO9EQhs"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9143d76cebc88230dc197fdd5070eb150f38dba5879480947f9ba6403a28d937" dmcf-pid="5XBlI2Dxym"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정영림, 10분만에 끝난 신혼여행..이천수 동행에 경악 ('조선의사랑꾼') 05-23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신곡 ‘I Feel Good’으로 ‘엠카운트다운’ 1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