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담배 때문에 비밀연애 들통 "숍에서 무릎 꿇어" 작성일 05-2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FCE7aV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7535bd758ab8c774a8844da6eb1f7bcabb6a14682b2267150ebe1e277b12f" dmcf-pid="UX3hDzN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이 결혼 20주년을 맞아 오랫동안 함께 해온 스태프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091508713kjts.jpg" data-org-width="719" dmcf-mid="0O0lwqj4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091508713kj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이 결혼 20주년을 맞아 오랫동안 함께 해온 스태프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화면 캡처)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59116c00fa0824866873472fbf35b347d6ac14053d3ccfe9bbe3b780158783" dmcf-pid="uZ0lwqj4t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연애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284081441182edc48aa8b2bcf7195436bf483358b77fb23294dc21d23d312c4" dmcf-pid="7hWkL5RuH0" dmcf-ptype="general">22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이 결혼 20주년을 맞아 오랫동안 함께 해온 스태프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3ae12c66c9780813179fb09959819aaef8441e138cbf0db8747d9ff12ccf958" dmcf-pid="zlYEo1e753"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가인은 연정훈과 연애 시절 일화를 들려줬다. 그는 "오빠랑 처음에 만날 때 제가 담배를 끊으라고 했었다"며 "오빠한테 끊었냐니까 끊었다더라. 그런데 안 끊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물어봤다. 거짓말하는 거면 나 오빠 안 본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26df37cf81ad8514cd7d1f05403c5c5d1051b2d772289b45888191d358cb5d" dmcf-pid="qSGDgtdz1F" dmcf-ptype="general">이어 "거짓말처럼 그다음 날 새벽 5시에 샵 앞에 차 대고 들어가는데, 전봇대 앞에서 회색 추리닝 입은 남자가 담배를 피우며 서 있었다. '넌 진짜 나한테 죽었다'하고 내려서 눈만 마주치고 아무 말 안 하고 들어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9c6d2e0ca3c99ee5cb1bb5778c3ac187e6beb6da9a1090bf44ba9f01fc5478" dmcf-pid="BvHwaFJqXt"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사귄 지 얼마 됐을 때냐"고 묻자 한가인은 "초반이었다"며 "나는 내 자리에 와서 머리하려고 했는데 (연정훈이) 자꾸 내 자리에 와서 '얘기 좀 해' 이러니 누가 봐도 사귀는 아니냐. 그때 혼쭐이 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f1436dac98f3120a2ff561340ff8f7845cb9e76c9936d3dd00b9b95d5d5c45e" dmcf-pid="bTXrN3iBX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담배를) 쉽게 끊기 힘들다는 걸 아는데 힘들어서 (금연) 시도 중이라고 했으면 걸려도 괜찮았다"며 연정훈의 거짓말이 문제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85a748e4e7a31b1d1956f23bd01810efb5f558fe97f2ff596f6df3feb21910" dmcf-pid="KyZmj0nbt5" dmcf-ptype="general">연정훈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심장마비 걸릴 뻔했다. 발이 손이 되도록 빌었다"고 말했다. 그는 "솔직하게 얘기해야 했는데 괜히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그냥 허풍을 떨었다.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되게 잘할 수 있다"고 멋쩍어했다.</p> <p contents-hash="e32cce82f4d602ace1c462146759729a8884b98d7ac06a9f82a7552e6c4d5d9a" dmcf-pid="9W5sApLK1Z" dmcf-ptype="general">자신의 거짓말에 실망한 한가인이 연락을 받지 않자 연정훈은 새벽에 한가인 집에 찾아가 빌고 숍에서까지 무릎을 꿇었다고. 스태프들은 "그날 하루 종일 다들 그 얘기밖에 안 했다", "샵 최고의 이슈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8dab4adbd9e9c5764bfe56500203c0a477887dbe3f6b4f168f3e1af6863978c" dmcf-pid="2Y1OcUo91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사람이 신혼 때 연정훈이 늦으면 한가인이 술 먹고 자고 있지 않았냐. 그때 술을 먹은 게 아니고 충격을 주려고 냄새나게 뿌려 놓은 것"이라고 말했고, 연정훈은 "아깝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VGtIkug2Z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썸가이즈’ 문래동 원정... 시청률 1위 05-23 다음 NCT 해찬, '금주를 부탁해' OST 라인업 합류 [공식]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