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제주도 신혼여행..이천수 일일 가이드 '안절부절'[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fwMy41TX">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Ku4rRW8tW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ce68af3cbd452ec06e4ff2718a64317e31990a2415a52d790739268fda944" dmcf-pid="978meY6F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tarnews/20250523091327089qrqd.jpg" data-org-width="800" dmcf-mid="BX0iBDph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tarnews/20250523091327089qr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947b253adbfea50ed3549428264424f58d2e38f78f4e6f2ee7844733832aa" dmcf-pid="2vte7cFOSY"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에서 감동의 결혼식을 끝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정영림 부부를 위해 '후원회장' 이천수가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d8a10d4b0beee3ea0c022a19f4946438673c51f57888a1152594e18839f91c66" dmcf-pid="VTFdzk3Iy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심현섭♥정영림이 포착된다. 설렌 맘을 안고 비행기에서 내린 그들을 맞이한 건 '제주살이 1년 차' 이천수였다. 전직 '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 후원회장이었던 이천수가 '혼저옵서예' 플래카드를 들고 마중 나오자, 사랑꾼 MC들은 "미리 가 있었던 거냐"며 화들짝 놀랐다.</p> <p contents-hash="290e8d865e01b1ac1b3e28916d154c5626883588bb06bf40a69a19feaff6793e" dmcf-pid="fy3JqE0Cly"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만의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오늘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코스가 좀 있다"며 심현섭 부부의 짐이 실린 카트를 능숙하게 끌었다. 이에 심현섭은 "우리 후원회장이 준비를 많이 했구나..."라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이천수는 운전기사가 딸린 럭셔리 다인승 승합차를 빌렸고, 어깨에 잔뜩 힘을 준 채로 심현섭 부부를 안내했다. 심지어 승합차 내부에 샴페인과 프릴 방석, 'I LOVE YOU'라고 적인 장식을 달아 제대로 핑크빛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303bbf238406be536cc02ee73695a86cbb488219365d9e773453910c08cfab1a" dmcf-pid="4W0iBDphWT" dmcf-ptype="general">'새신부' 정영림은 꽃분홍색 한복 치마와 연두색 저고리를 입고, 레트로한 신혼여행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새신랑' 심현섭도 말쑥한 정장 차림에 애착 가방을 멘 단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제주 일일 가이드로 변신한 이천수는 투명 손목시계를 툭툭 치며 "뭐, 더하실 말...? 가시죠"라며 재촉을 시작했다. 제주의 명물인 노란 꽃이 흐트러지게 핀 유채꽃밭에서도 10분의 시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이천수는 심현섭 부부가 아무리 두 사람의 세계로 빠져들어도 "시간 다 됐어요 형님!"이라며 연신 10분을 외쳤다. </p> <p contents-hash="fd169ea5c2f87f6948fe4c0883f612b1bad2f819408e63b93f3e6e773c96d975" dmcf-pid="8YpnbwUlhv"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술취한 척 女 허벅지 만져" 나상현, 성추행 논란에 사과 [전문] 05-23 다음 오은영과 1박2일 외박, ‘오은영 스테이’ 론칭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