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테니스대표팀 ‘김용국-고복성 감독 체제’로 진천서 첫 강화훈련 작성일 05-23 91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5/23/0000010974_001_20250523092311343.jpg" alt="" /><em class="img_desc">새롭게 구성된 한국 소프트테니스 대표팀이 22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입촌식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br><br></div>〔김경무 기자〕 한국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팀이 최근 새롭게 선임된 김용국(56)-고복성(57) 남녀 감독 지휘 아래 첫 강화훈련에 돌입했다.<br><br>6월 인천 코리아컵과 순창오픈, 9월 문경 아시아선수권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br><br>22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김영옥 협회 부회장의 주도로 입촌식이 열렸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새롭게 태극마크를 단 선수들은 필승을 다짐했다. 김 부회장은 이날 100만원의 격려금까지 전달했다.<br> <br>대표팀은 우선 6월17일부터 22일까지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NH농협은행 인천코리아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기량을 담금질할 예정이다.<br><br>6월9일까지는 진천선수촌에서, 이후에는 인천으로 옮겨 합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지난 4월 문경시에서 열린 2025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때 남녀단식에서는 김우식(서울시청)과 이민선(NH농협은행)이 각각 1위를 차지해 태극마크의 영예를 안았다.<br><br>남녀복식에서는 음성군청의 이현권-박재규, 안성시청의 김연화-김유진 짝이 각각 1위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김용국-고복성 감독은 공모와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임됐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때까지 대표팀을 지휘하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5/23/0000010974_002_20250523092311391.jpg" alt="" /></span><br><사진> 김영옥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부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들로부터 성실한 훈련 등에 관한 선서를 받고 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한국탁구 간판 입증...세계선수권 복식 동메달 2개 확보 05-23 다음 "술취한 척 女 허벅지 만져" 나상현, 성추행 논란에 사과 [전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