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소통하고 문화 나눈다”…화성특례시, 북 페스티벌 개최 작성일 05-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tHJHQ0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3c9bbb5bcbaa0f54ba319c536e265239c5ee7ef46755a2142160e4acfa02c2" dmcf-pid="UHFXiXxp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화성특례시 북 페스티벌’ 포스터. 동탄상가상인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kukinews/20250523092707505fujy.jpg" data-org-width="800" dmcf-mid="0nYSPS2X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kukinews/20250523092707505fu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화성특례시 북 페스티벌’ 포스터. 동탄상가상인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b5d6b078cf88cc97d4fdad90cb35bca1201c4c4e5da35c825ed06f7f9e3653" dmcf-pid="uX3ZnZMUge" dmcf-ptype="general"> <span><br>화성특례시는 오는 6월7일 동탄 노작홍사용문화거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2025 화성특례시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오랜 침체를 겪고 있는 홍사용문화거리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지역 예술단체가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책으로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북 페스티벌은 단순한 책 전시를 넘어 독서와 토론, 문학, 공연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br><br>행사장은 △작가와의 만남, 북 토크콘서트 등 문학과 역사 이야기를 나누는 공감존 △아이와 어른 모두가 책과 함께 쉴 수 있는 창조존 △그림책, 동화책 서점 및 원화전시, 보드게임 공간이 운영되는 소통존 △마임, 마술 공연, 청년 플리마켓이 열리는 행복존으로 구성된다.<br><br>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구연과 글쓰기 워크숍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소통존에서는 ‘행복한 바오밥 보드게임존’을 운영하며, 책 읽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우석독서 교육연구소 올바른 책읽기’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과 직접 만나는 북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 방송인 겸 사업가 고명환, 장애인 인권 작가로 잘 알려진 고정욱, 금융 전문가 존리 작가가 참여해 삶과 책, 그리고 독서의 힘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br><br>동탄상가상인회 윤석복 회장은 “책을 통해 세대와 세대, 이웃과 이웃이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북 페스티벌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와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이번 행사는 화성특례시가 후원하고 동탄상가상인회가 주최하며 6월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span>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력만 안 썼어도…이혼 아내의 3천만원 후회 05-23 다음 '사계의 봄' 이승협, 부자 갈등→짝사랑까지…'맴찢' 모멘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