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미개방 계곡길 8년만에 공개…산청군, 내달 6∼7일 탐방 작성일 05-23 9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삼장면 덕산사∼장당옛마을 편도 4㎞ 구간…하루 200명 선착순 참가 신청</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3/AKR20250523038400052_01_i_P4_20250523093119197.jpg" alt="" /><em class="img_desc">지리산 미개방 구간 탐방 행사 포스터<br>[경남 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산청=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산청군은 내달 6∼7일 지리산 미개방 구간 탐방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br><br> 이번에 개방되는 지리산 구간은 삼장면 덕산사부터 장당옛마을까지 약 4㎞ 구간이다. 2017년 행사 이후 약 8년간 공개되지 않았다.<br><br> 군은 이 구간에서 비경인 장당 계곡을 둘러보면서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br><br> 군은 올해 산청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br><br> 참가 인원은 하루 200명까지이며, 오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br><br> 군은 참가자들을 위해 특산물인 곶감과 꿀로 만든 지역 대표 간식을 제공한다.<br><br> 탐방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완주 메달을 증정하고 퓨전 국악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br><br> 이승화 군수는 "산청에 오셔서 지리산 숨은 보물인 장당 계곡의 비경을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jjh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T스포츠, 경희대학교와 산학 협력 업무 협약 체결 05-23 다음 영암 F1 경주장서 6월 28∼29일 '사이클·러닝 100㎞ 질주' 대회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