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은, '나에게로의 초대’' 리메이크 곡 25일 발표…깊어진 감성으로 다시 부르는 명곡 작성일 05-2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Eq6l9H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468e465596253a6b9a32e93f4584b95d8089729452040213e29aa815437c6" dmcf-pid="8i2IGRSg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5일 '나에게로의 초대'를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하는 이동은. 제공|소나무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tvnews/20250523093642680vdqh.jpg" data-org-width="600" dmcf-mid="VZ6v1nYc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tvnews/20250523093642680vd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5일 '나에게로의 초대'를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하는 이동은. 제공|소나무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9150fb1204e3cbe5580af374ac74100c9d0ed8d876caa4e19d2b85b7567104" dmcf-pid="6nVCHevaS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동은이 90년대 가창 명곡 ‘나에게로의 초대’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33034b9b71699d8eb75ddebd7d0c8c3221fc4a5e7af3476a49c9fb349a90c1a2" dmcf-pid="PLfhXdTNTB" dmcf-ptype="general">‘나에게로의 초대’는 바쁜 일상과 복잡한 관계 속에서 스스로에게 내미는 위로의 손길을 담고 있다. 지친 하루를 보낸 후 오롯이 나와 마주하는 순간 그 조용한 시간을 감싸는 듯한 곡으로, 기존 원곡의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에 맞게 부드럽게 재해석했다. </p> <p contents-hash="d1cb83e45f94f565ba9ed5a23ffd0cc19eed6acae4c7333a08c9b13fc9891b4c" dmcf-pid="Qo4lZJyjCq" dmcf-ptype="general">1996년 발표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정경화의 원곡을 이동은 만의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음색으로 접근해 새로운 감동이 깃든 곡으로 만들어졌다. </p> <p contents-hash="1cab637d92771b84764083d9439dfbffdff4778177252860c834094a2e1c0a1e" dmcf-pid="xg8S5iWATz" dmcf-ptype="general">곡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어둠 속의 빛처럼 마이 러브 / 다가설 수 없는 너를 내게 보여줘 / 어둠 속의 한 줄기 빛처럼 느껴 마이 러브 / 사랑하는 너를 모두 느낄 수 있어’ 부분에서는 이동은 특유의 감동의 울림이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372d14cd009a5f6e05f519fb2be29d26be70f438a81665b436efd249e9edb471" dmcf-pid="yFl6nZMUT7" dmcf-ptype="general">이동은의 감성적 보컬은 곡의 메시지를 더욱 진하게 전달한다. 미니멀 한 피아노와 기타 중심의 편곡 속에서 드러나는 호흡과 여백, 그리고 단어 하나하나에 스며든 감정은 듣는 이들의 감정을 터치하며 깊은 감성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46c131737d55ef2790f25434b023e4e20326f05ae856b37b48dc1e19c41eec01" dmcf-pid="W3SPL5RuCu" dmcf-ptype="general">이동은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전하는 정통 싱어송라이터로 알려져 있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멜로디를 넘어 ‘삶의 결’과 ‘감정의 결’을 고요히 따라가는 이야기로서 서사를 지녔다. </p> <p contents-hash="fbfdbf420fcde46fdfcd4c4d3c008579e5309506e28fffa234711ffd9eb23c78" dmcf-pid="Y0vQo1e7yU" dmcf-ptype="general">앞서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이미 슬픈 사랑 2025’으로 많은 가요팬들의 공감을 이끈 가운데 이번 곡에서도 원곡을 뛰어넘어 자신의 감정을 조용히 녹여내는 해석자적 면모를 보여주며 곡 감상에 설득력을 실어주었다. </p> <p contents-hash="6441720a9c54623a493636c0ab531131dcd6acf06574050d60d580b7aded9883" dmcf-pid="GpTxgtdzCp" dmcf-ptype="general">“음악은 결국 나와 나 사이의 대화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는 이동은은 “제 노래를 듣는 여러분들도 스스로 자신에게 말을 걸어보길 바란다”고 속 깊은 주문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9b5c88b00bcff5c411e2b75734e1d5d00a7397ba830a7507a06c16adc6631" dmcf-pid="HUyMaFJq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동은 '나에게로의 초대' 커버 사진. 제공|소나무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tvnews/20250523093644288tvfl.jpg" data-org-width="600" dmcf-mid="ffZnE7aV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tvnews/20250523093644288tv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동은 '나에게로의 초대' 커버 사진. 제공|소나무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d13acde8216bda2213c1f5036e3020409d7e45185258e9ff4cfcde85685d2" dmcf-pid="XuWRN3iBh3" dmcf-ptype="general">이동은 ‘나에게로의 초대’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Z7Yej0nby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0년 차 세븐틴, 모임 불참 시 벌금 1,000만원 낸다 (냉부) 05-23 다음 홍경, ♥김태리와 2D 우주 로맨스 펼친다('이 별에 필요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