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아갈 것"... 엔시티 127, 日 도쿄돔서 월드 투어 마침표 작성일 05-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wYMlo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cbb053c99c5a23759a3f819c023c51ce6a240d394c2a95bb65ab5d0dbcfe6" dmcf-pid="3hBrGRSg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도쿄돔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hankooki/20250523094438422jqhs.jpg" data-org-width="640" dmcf-mid="tXqwYMlo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hankooki/20250523094438422jq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도쿄돔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ce1ce6f45330c7532ac256cd005aa98974ed212899b2832aa9a8e89cab0ae" dmcf-pid="0lbmHevaiJ" dmcf-ptype="general">그룹 엔시티 127(NCT 127)이 도쿄돔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알렸다.</p> <p contents-hash="3bc825b475875d52826fe7aaf92a3afc1e991e258d57c36a1e5c2b3a58be9154" dmcf-pid="pSKsXdTNid" dmcf-ptype="general">엔시티 127은 지난 1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엔시티 127 4번째 투어 '네오 시티- 더 모멘텀'(NCT 127 4TH TOUR 'NEO CITY – THE MOMENTUM')'의 포문을 힘차게 연 것을 시작으로, 미주와 아시아 15개 지역에서 24회에 걸쳐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5c1a3c1a8812f873f69cde8194a2e019f809342bff47d02bff15d053be1eb927" dmcf-pid="Uv9OZJyjMe"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를 통해 엔시티 127은 미국 뉴어크 공연에서 통산 100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고,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비롯해 방콕 썬더돔 스타디움, 교세라 돔 오사카 및 도쿄돔 등 대형 공연장을 잇달아 섭렵하며 굳건한 파워와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p> <p contents-hash="de94986ea75e6707ff7b8c359cffd822c14ba165d7758390404e5ae42c63cc16" dmcf-pid="uT2I5iWAdR" dmcf-ptype="general">'더 모멘텀'은 엔시티 127이 원팀으로서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와 자신들의 무한한 에너지를 쏟아내겠다는 포부를 담은 공연인 만큼, 엔시티 127의 탄탄한 라이브와 극강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연출과 세트리스트, 감각적인 VCR 영상까지 유기적으로 맞물려 관객들의 몰입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4427340f3a2d1d968c7a1be5157f7e1e067e145d2f6d69420f31d7cea94d64af" dmcf-pid="7yVC1nYcLM" dmcf-ptype="general">5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 대장정의 피날레 공연은 5월 21~22일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b1db2161e01d0602473a90d4cfb37608c0d265ab4684a1c957c534ba844435a4" dmcf-pid="z0JZbwUlJx" dmcf-ptype="general">엔시티 127은 공연을 마치며 "벌써 네 번째 투어가 마무리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이번 투어를 하면서 여러분이 함께 노래를 불러주시고, 큰 함성으로 보내주시는 응원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 감동인지 새삼 다시 한번 느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일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저희도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멤버 모두 시즈니에게 감사한 마음뿐이고, 엔시티 127은 시즈니를 위해 계속해서 나아갈 것"이라며 진심 어린 약속으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qpi5KruSeQ"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작가 "박보검→김소현 캐스팅, 상상 이뤄진 기분" [일문일답] 05-23 다음 ‘오징어게임3’ 6월 27일 공개...메인포스터 속 ‘비장한’ 이정재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