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소송' 前남편에 18억 부동산 가압류 당했다…1억 5천 대여금 반환 소송 작성일 05-2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OdiXxp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3d9674c4a727fa7c2c3940bc88cfe4fdfd888e7399cb4060aa1eda9983e52" dmcf-pid="pTIJnZMU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황정음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tvnews/20250523095339939sxea.jpg" data-org-width="900" dmcf-mid="3rQ3pN5r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tvnews/20250523095339939sx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황정음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72ab86472fb564a37aa451da2bf9c518ec21fa4a7ed88a5f66aa16f8ebaa33" dmcf-pid="UR81FoHEC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41)이 소유한 부동산이 전 남편 이영돈(43)의 회사로부터 가압류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935ab4cef567bf53c1ddac7a27ac4b7e8239b8a14c09f6246cf29eceb384f1da" dmcf-pid="ue6t3gXDWg" dmcf-ptype="general">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700만 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4월 17일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성동구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건물에 가압류를 청구했다. </p> <p contents-hash="c6601622c39ea33857bf89e1d4d699e1da7cb95ab8e1a98624f3ff3f221f716f" dmcf-pid="7dPF0aZwWo"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방법원은 4월 30일 이영돈 측의 가압류 청구를 인용했다. 전 남편의 회사 외에도 A씨가 같은 부동산에 1억 원의 가압류를 청구해둔 상태다. 법원은 이영돈 측의 가압류를 받아들인 같은 날 A씨의 가압류 청구도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f5b8b311fb8af443a17f1f97492aae109ecbdab78fe2e48d2c78b7812ce460a9" dmcf-pid="zJQ3pN5rWL"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지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냈으나 약 1년 만인 2021년 7월 재결합했고, 아이까지 낳았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지난해 2월 결국 파경을 맞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이영돈의 귀책 사유를 주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3c525489aa30170c08d8003cc3e4998ff1016a609a49968326b13bafe60104e" dmcf-pid="qix0Uj1mvn"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지는 일까지 벌어졌다.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속한 개인 연예기획사 법인이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금급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코인)에 투자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최근 재판에서 모든 공소 사실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0b6d891afc93906f71cba737a8d0d598508f3fcda8b26f75095da21d49b6c7c4" dmcf-pid="BnMpuAtsWi"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던 것 같다”라며 회사를 키우기 위해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뉘우쳤다. </p> <p contents-hash="6488e4f08a2fa297b14f507daa8ac5acf9e7772430ed01530c43572a245ea286" dmcf-pid="bLRU7cFOCJ" dmcf-ptype="general">그는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며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Koeuzk3IW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강렬+파격 ‘TILT’ MV 티저 05-23 다음 허가영 감독, 韓 첫 칸영화제 학생 영화 부문 1등 상 수상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