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 혼복·여복 4강 진출…동메달 2개 확보 [뉴시스Pic] 작성일 05-23 9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3_0020822012_web_20250523084138_20250523101513009.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전신 김희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과 여자복식에서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 2개를 확보했다.<br><br>신유빈은 22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와 조를 이뤄 대만의 린윤주-정이징 조를 3-2(11-9 11-9 6-11 7-11 11-9)로 꺾었다.<br><br>이번 대회는 준결승 이상에 안착할 경우 동메달결정전 없이 메달을 수여한다.<br><br>이로써 임종훈-신유빈은 세계선수권 혼합복식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br><br>준결승에서 마주할 상대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 듀오인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다.<br><br>임종훈-신유빈은 1게임과 2게임을 내리 잡으며 승기를 잡았다.<br><br>3, 4게임을 뺏기며 흔들릴 법도 했지만, 두 사람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br><br>임종훈-신유빈은 5게임 1-4 상황에서 6연속 득점을 내며 경기를 뒤집었다.<br><br>결국 9-9에서 다시 2점을 내며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br><br>신유빈은 이어 벌어진 여자복식 8강에서도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를 3-1(11-9 9-11 11-6 18-16)로 물리쳤다.<br><br>202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대회에서 전지희(은퇴)와 함께 여자복식 은메달을 일궜던 신유빈은 세계선수권 2회 연속 여자복식 메달 획득에도 성공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첫 게임을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2게임을 내줬다.<br><br>하지만 3게임에서 0-2로 뒤진 상황에 연달아 5점을 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5-3으로 리드를 지키던 신유빈-유한나는 4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가져왔다.<br><br>4게임에서는 거듭 듀스에 들어가며 혈투를 벌였지만, 16-16에서 2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낚아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2_0020821372_web_20250522183122_20250523101513013.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 정이칭과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2_0020821449_web_20250522192739_20250523101513017.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 정이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2_0020821458_web_20250522192739_20250523101513021.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 정이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3_0020822015_web_20250523084654_20250523101513025.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3_0020822022_web_20250523084654_20250523101513029.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2_0020821450_web_20250522192739_20250523101513035.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 정이칭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3_0020822016_web_20250523084654_20250523101513039.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2_0020821374_web_20250522183122_20250523101513043.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임종훈, 신유빈이 22일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8강 대만 린윈주, 정이칭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05.22. photo@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3/NISI20250523_0020822028_web_20250523084654_20250523101513047.jpg" alt="" /><em class="img_desc">[도하(카타르)=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신유빈, 유한나가 22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 일본 오도 사츠키, 요코이 사쿠라와 경기에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2025.05.23. photo@newsis.com</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F1 경주장에서 사이클과 러닝을"...6월28~29일 '영암 모터피아 듀애슬런' 대회 05-23 다음 '미션8' 6일 연속 1위...윤석열 관람 '부정선거', 5위 등극 [박스오피스]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