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약속 우선”...이도현 아시아 팬미팅 투어 전석 매진 작성일 05-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52nZMU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8260cd06a92be8afb1b317989f79baccbe85714b21b7e48600f71ed606a0b4" dmcf-pid="tWqeDzNf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도현.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tartoday/20250523101508302dymt.jpg" data-org-width="700" dmcf-mid="5yVoI2Dx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tartoday/20250523101508302dy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도현.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1b20c6228e96bf4f140ce9650851a2cbd1f8cc0e553b4ae81fe0a7602a9ae5" dmcf-pid="FYBdwqj4XV" dmcf-ptype="general"> 배우 이도현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a2650692e67663bbc8f5bc9fca38eb4b88f1b5793d0b4917fba2926ea3778eb7" dmcf-pid="3GbJrBA8t2" dmcf-ptype="general">이도현은 6월 14~15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이도현 팬미팅-Re DO HYUN’을 개최하는 가운데, 서울 공연 2회차 좌석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p> <p contents-hash="f204701d62441fc2aaf0b1db47b8f107780e82628c376572ca20ee0d5fcca040" dmcf-pid="0HKimbc6t9" dmcf-ptype="general">‘Re DO HYUN’은 이도현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개최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쏟아지는 러브콜을 잠시 미루고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선택한 행보로 알려졌다. 팬들도 전 회차 전석 매진으로 응답했다.</p> <p contents-hash="6a2bc9d1d6cc2343bea25387accf456b1d6031891997435a4ae22307a4f016bd" dmcf-pid="pX9nsKkPHK" dmcf-ptype="general">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명 ‘Re DO HYUN’은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6월 14~15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9f209e0faac5812c0c3de28481319cfaaa98e268185324678f7cc0416f8950" dmcf-pid="UZ2LO9EQZb" dmcf-ptype="general">이도현은 전역 7일 만에‘2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영화 ‘파묘’로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Slow Dancing’,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05-23 다음 '폭싹' 강말금 "너무 작고 예쁜 아이유, 따귀 10번도 맞겠다고" [보고싶었어]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