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림, 100m-200m-400m계주 석권...1600m 계주서 4관왕 노린다 작성일 05-23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3/2025052303454208107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3102107905.png" alt="" /><em class="img_desc">배턴을 받는 경북체고 서예림. 사진[연합뉴스]</em></span> 서예림(경북체고)이 동료들과 400m 계주 우승을 합작하며 제54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경북체고는 22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400m 계주 결선에서 최지현, 서예림, 박지영, 박성은으로 팀을 꾸려 48초08로 우승했다.<br><br>49초56에 레이스를 마친 경기체고가 2위, 51초27의 인일여고가 3위를 차지했다.<br><br>여고부 100m(12초23), 200m(24초84)에서도 우승한 서예림은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서예림은 23일 1,600m 계주에 출전해 대회 4관왕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23/2025052303460105473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3102107950.png" alt="" /><em class="img_desc">투척하는 심준. 사진[연합뉴스]</em></span>심준(영월군청)은 남자 포환던지기 일반부 18m48을 던져, 17m97의 진명우(진주시청)를 제치고 우승했다.<br><br>심준은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br><br>이날 경기 뒤 심준은 "더 던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기록이 그렇게 나오지 않아 아쉽다. 오늘 경기를 되돌아보며, 다음 주 아시아육상선수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전국체전까지 몸 관리를 잘해 한국 기록(19m49) 경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분당 율동공원 오토캠핑장 내달 7~15일 임시 개장 05-23 다음 손연재, 1살 子 공개…72억 신혼집서 열혈 육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