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척 허벅지에 손"…서울대 출신 밴드 보컬 나상현, 추행 의혹 사과 작성일 05-2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음주 후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서 상처드렸다" 사과<br>"음주상태 언행 지적받고 반성, 개선하려 노력"<br>SNS상 술자리 동석 여성 추행 의혹 확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1wCVwMI6"> <p contents-hash="89f4b28cda4869988f0056138f93ee390051fea231ede950653f03dbd5ae8c65" dmcf-pid="WrtrhfrRw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인디밴드 나상현씨밴드의 보컬 나상현이 과거 한 술자리에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성추행 의혹이 제기되자 사과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a7383a742e3af6d228aa20454ab16fa882296b2ebc805a51dcb8b05d1ef8f" dmcf-pid="Y7J79m7v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상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daily/20250523102609775akfc.jpg" data-org-width="670" dmcf-mid="QRHcmbc6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daily/20250523102609775ak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상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b6199eb0fb9f925012c41e809d68a19b10590b5254662ef49b8514d89c7e9a" dmcf-pid="Gziz2szTOf" dmcf-ptype="general"> 나상현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bd38fbaed064367c6a1351d1fecabd6a3ba0ba870a698b039300fa0ed69c91d4" dmcf-pid="HqnqVOqyrV"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작성자분께 상처를 드렸다”라며 “그 당시 사과를 직접 전하지 못해 더욱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10f3fe82692df5c2134a41e2357e54e8e986cc505fb082ec38376d3f9208676" dmcf-pid="XBLBfIBWw2" dmcf-ptype="general">최근 엑스(X, 구 트위터) 등 온라인 상에서는 나상현이 과거 술자리에서 동석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게시글이 확산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4f845daf9f22d84e705845025f7398546f14db4c03008336a1b51807d8b19" dmcf-pid="Zbob4CbY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상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daily/20250523102611458xjnf.jpg" data-org-width="670" dmcf-mid="xHQF7cFO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daily/20250523102611458xj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상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7dc557980bf9a9fb8742c351ca6e6e71c66e7280d8433842c3ddd0d5d103e5" dmcf-pid="5KgK8hKGEK" dmcf-ptype="general"> 피해를 주장한 작성자는 “술자리에서 옆자리가 여자면, 술 취한 적 허벅지를 만지고, 여자가 취했으면 손을 그대로 두고, 안 취해서 뭐라고 하면 깜짝 놀라며 ‘실수했다’고 한다”고 나상현의 술버릇과 추행 의혹 등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한 것을 종합해서 적는다”며 “특정될까봐 두루뭉술해 죄송하다. 사석이라 증빙은 없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d9c9cefe8f4cb46d58a846af6b423fab629234ffb1f8d8bb44b47387927687b4" dmcf-pid="19a96l9HE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나상현은 “늦게나마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린다”며 “늦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개인적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다”며 피해를 주장한 작성자에게 연락을 줄 것을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7c222804a877c2b82c2d45dc8ac27457a10366fdc6a11098f549a7a2f1a37b06" dmcf-pid="t2N2PS2XEB" dmcf-ptype="general">또 “3, 4년 전 음주 상태에서 언행을 지적받고 크게 반성한 뒤, 주변인들의 도움도 받으며 꾸준히 문제를 개선하려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이와 관련해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bf3a0cf1237a46af3795bf591c9c93102f1ebb9409d9a5e0681c2f99e60a17c5" dmcf-pid="FVjVQvVZsq"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좋업해 서울대 메타버스전문대학원 엔터테인먼트학을 전공했다. 그는 2014년 7월 옴니버스 앨범 ‘늦은 새벽’으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나상현씨밴드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특히 나상현은 이 밴드에서 모든 작사와 작곡을 담당하는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102ea120143b48620aef353d8ea3b92958df576f2c27f068dd5e3e2822855bcb" dmcf-pid="3fAfxTf5mz" dmcf-ptype="general">나상현씨밴드는 최근 밴드 붐 분위기와 함께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예정된 ‘서울재즈패스티벌 2025’를 비롯해 ‘2025 서울 파크뮤직페스티벌’, ‘202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전국 투어 콘서트까지 앞둔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1dd818961b20ed4435a214c55aae12f69f095d2c969268425a9d1dd426e667f1" dmcf-pid="0uduKruSO7"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화제성 1위···17기 옥순 강림, 최고의 1분[종합] 05-23 다음 신예 권주석, '맹감독의 악플러' 출연… 박성웅과 첫 호흡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