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퇴마사'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한 이유 "무속인 딸이라고 동네방네 소문" (특종세상) 작성일 05-2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5rtLGk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f309027674fe135ba34e069ea432662e0bcec575c66d07a58b6686c94a197" dmcf-pid="Gi1mFoHE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today/20250523102406578ofrp.jpg" data-org-width="600" dmcf-mid="WdphuAts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today/20250523102406578of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555d5a6db41da08e59ed3e1717c3400f375d257d80f1c834c289bf0e72bc3f" dmcf-pid="Hnts3gXDT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황인혁이 무속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033a5883f39be5186d12208cdd5441cef6add10e6fa0b55537a325a6ca8310" dmcf-pid="X6TNWxhLT9"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퇴마사가 된 황인혁의 근황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88f9c7f3fee4d5da734d68b8a9f9e57713b97e6e6ee95cbce34632e2c20b6b1" dmcf-pid="ZPyjYMloCK" dmcf-ptype="general">황인혁은 7년 전 충북 청주시로 이사를 와 가족과 떨어져 홀로 반려견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퇴마사로 활동하는 그는 "빙의된 분들은 할 거 다해본다. 병원도 다녀보고 다른 곳 무속인한테 굿도 해보고. 마지막의 마지막 종착역으로 저한테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5dae17bc566281b91e1314396a1471e5e1c24d2244d16a6dc45649f38738a1" dmcf-pid="5QWAGRSgSb" dmcf-ptype="general">"이제는 퇴마사가 익숙하다"는 그는 "제가 하던 것(배우)에 대한 그리움이 분명 있을 거다. 그것에 대한 미련이 남지만, 내가 하고 싶지만 할 수 없지 않나. 쉽게 이야기하면 잊어버리고 싶은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1b18b8965eb375685b75d777d749bab1ed7ab5ccc30ecffaaba7bc73de6c78" dmcf-pid="1xYcHevaSB" dmcf-ptype="general">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 배우가 된 그에게 갑자기 기묘한 일들이 벌어졌다고. 황인혁은 "25~26년 전 일인데 자려고 눈을 감으면 장군, 저승사자가 와서 서 있었다. 이런 꿈을 반복적으로 꿨다. 미치겠어서 정신병원까지 갔다. 죽으려고 했다. 너무 괴로운 거다.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65c50a92fa7ff3af328606b6c8df8aadbe9a8ad9df49e65bd8435766547f3c1" dmcf-pid="tMGkXdTNvq" dmcf-ptype="general">1남 1녀를 둔 가장인 그는 아이들과 떨어져 사는 이유에 대해 "큰딸이 어릴 때 어린이집에서 사건이 터졌다. '무속인 딸이 여기를 왜 다니냐. 우리 딸과 못 놀게 해달라'고 동네방네 소문 다 떠들고 다녀서 난리가 났다. 이사까지 갔다"며 "제가 무속인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을 그때 알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FRHEZJyj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 탕준상과 목숨 건 계약한 사연은? 05-23 다음 NCT 해찬, ‘금주를 부탁해’ 새 OST ‘니가 좋은 이유’ 발매…매력적 음색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