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3, 드디어 메인 포스터 공개···‘456억 건 마지막 게임’ 작성일 05-2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gFsKkP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6074f97043fabbb825cbc9796c1aad3bdf9a1da841cb3bc583aa0281d8c97" dmcf-pid="4lL1rBA8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징어 게임 시즌3.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khan/20250523103611500bhwk.jpg" data-org-width="1080" dmcf-mid="VRgFsKkP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khan/20250523103611500bh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징어 게임 시즌3.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dbe748ff52242f02278f68a0750ad378e41d6b39b077e7339c1adcfbdc5ba7" dmcf-pid="8Sotmbc6FY" dmcf-ptype="general"><br><br>오는 6월 27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게임3)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br><br>23일 넷플릭스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징어게임3’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br><br>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지난 ‘오징어게임2’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모습이 보인다.<br><br>가장 앞에 선 ‘기훈’(이정재 분)을 비롯해 ‘명기’(임시완 분), ‘대호’(강하늘 분), ‘현주’(박성훈 분), ‘준희’(조유리 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모자지간인 ‘용식’(양동근 분)과 ‘금자’(강애심 분), 무당인 ‘선녀’(채국희 분)가 난간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 역시 보인다.<br><br>참가자들의 뒤로 펼쳐진 새로운 게임장은 물감으로 그린 것 같은 수많은 별로 가득 찬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동심을 자극하는 게임을 배경으로 가장 잔혹한 일들이 벌어지는 ‘오징어 게임’만의 상징적인 설정을 한 눈에 보여준다. 또 “456억을 건 마지막 게임”이라는 문구를 통해 이번 시즌이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대서사를 어떻게 마무리 할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br><br>한편 ‘오징어게임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오징어게임3’는 6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811" 스트레이키즈 창빈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5-23 다음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6월 출범⋯2년 만에 언론 입점 심사 재개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