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행사 많은 5월 행복... 부모님 고마워” (아침마당) 작성일 05-2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w6tLGk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921850960eed51babd614c659ed1d6f1fe5e879893103ff832c0b4692516fb" dmcf-pid="1QyoKruS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침마당’ (제공: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bntnews/20250523103504992qlxd.jpg" data-org-width="680" dmcf-mid="ZPvnBDph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bntnews/20250523103504992ql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침마당’ (제공: KBS 1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f12d671f2f88948741630ea76eb3948c7f8257a56456c1239d7685d6cf8e7c" dmcf-pid="txWg9m7vi3" dmcf-ptype="general"> <br>가수 황민호, 김예은이 대체 불가한 케미로 ‘아침마당’을 접수했다. </div> <p contents-hash="5c784978e848d5a18300f9c29d11fac6fe2b6525830dcf5696f3dabc5bb052de" dmcf-pid="FMYa2szTeF" dmcf-ptype="general">황민호, 김예은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 노란 팀으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17f0107c99f2bbd376955be8ddf1036191e3b94e7f0267a7d0c25bca5b81f2a" dmcf-pid="3RGNVOqyMt"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비롯해 각종 방송과 행사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어린이날에 팬분들이 사준 멋진 옷 입고 남해 행사가서 회도 먹고 바다도 봤다”라며 “5월이 참 행복한데 이날 우승도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8fbac86867b69d57aaf3ea70e16b6c02b5b048de70d76203258e15c1378c0e" dmcf-pid="0eHjfIBWM1" dmcf-ptype="general">김예은은 판소리 ‘쑥대머리’를 부르며 이목을 사로잡았고, “7살 때 판소리를 시작해 9살 때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인기상을 받았다. 아이돌은 몰라도 트로트 없인 못사는 김예은이다”라는 당찬 소개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또 황민호의 팬이라고 밝힌 김예은은 “1년 전 황민호 오빠가 무대에서 장구 치면서 노래하는 걸 보고 팬이 되었다. 같은 팀이 돼서 엄청 좋다”라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76825ad9f92730e618727f15b9ef55b422c888c4ddbc90cef4affd8f8eaa279" dmcf-pid="pdXA4CbYd5"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첫 라운드 노래 대결에서 황민호와 김예은은 ‘진또배기’를 선곡해 에너지 넘치는 열창과 힘 있는 성량으로 듀엣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흥겨운 시너지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6a56c81714d2a7a771ed2450294470ee5cb39968a7da249de50de8b5d79b469a" dmcf-pid="UJZc8hKGLZ" dmcf-ptype="general">무대를 마친 황민호는 “제가 6시에 일어나도 항상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시는 요리왕 엄마가 있어서 건강하게 노래한 것 같다. 아빠는 올해 65세가 되셨는데 내 노래 듣고 항상 건강해”라며 부모님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판소리와 트로트 신동 김예은 또한 “저희 부모님은 판소리와 트로트를 반대했었는데 요즘은 많이 응원해주신다. 동의해줘서 고마워”라고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022d42775568038f9465f3d528e46342ec3e89d7f843fe17be0cfe7a1550ce5" dmcf-pid="ui5k6l9HnX" dmcf-ptype="general">퀴즈 대결에서는 황민호가 초성 및 재치 퀴즈를, 김예은이 그림 연상 퀴즈까지 순식간에 맞히면서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했다. 이 가운데 황민호는 정답으로 나온 동요 ‘곰세마리’를 트로트 버전으로 센스 있게 소화해 기분 좋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270a6795eb9e847dd36f91de12a9e0e4597db9c1cfa8c4acf973e85fc3f7d41" dmcf-pid="7n1EPS2XnH" dmcf-ptype="general">마지막 장기자랑 대결에서 황민호는 자신의 신곡 ‘망나니’로 힘차면서 감성적인 보이스를 들려줬다. 김예은은 롤모델인 김연자의 ‘인생의 답’으로 밝고 희망찬 기운을 선사했고, 사랑스러운 안무를 곁들여 보는 즐거움을 높였다.</p> <p contents-hash="8008c7ac803b7e03c840338455100f057854a3435fe3b27ad049eb10f64ee07b" dmcf-pid="zUcVXdTNRG" dmcf-ptype="general">남매 같은 케미와 다채로운 활약으로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두 사람은 “우승해서 너무 좋다”라며 소감을 밝혔고, 김예은은 “민호 오빠 덕분에 우승한 것 같다. 고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a708b0b12a71842c1852ff6baa74b01ffef927ef9cdc67d3b5f58e28b2e6a4" dmcf-pid="qukfZJyjLY" dmcf-ptype="general">한편, 황민호와 김예은은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과 무대, 방송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b5b99c5d09df189f9a02ec367ea94cc098a8f15987cf69d28620582b318f752" dmcf-pid="B7E45iWARW"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Y 데뷔' 정승제 "정형돈, 낮술 먹다 '음악 방송 출연' 소원 이뤄줘" (여행가자) 05-23 다음 ‘아는 형님’ 몰랐던 아이들 이야기···완전체 출격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