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현씨밴드 나상현, 성추행 공개사과 “술버릇…개선 노력 중” [전문] 작성일 05-2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ix0aZw7O">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1bALbwUlF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27c03f30b37e821b3c6e8e25bce95b786a0aa95b2d89e92dc6b74042cf00ef" dmcf-pid="tKcoKruS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상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donga/20250523103423323no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Z1z3O9EQ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donga/20250523103423323no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상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063b40a98e8816fcbd2a22ad304e9749441e8d5c0b34a9d8bf36f224a85f62" dmcf-pid="F9kg9m7v3r" dmcf-ptype="general"> 밴드 나상현씨밴드 보컬 나상현이 성추행 논란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f3f3b3b0095e1bafc4886594227a2bcb07547bd5a158df85c8abe07ac25963b9" dmcf-pid="32Ea2szT0w"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22일 X(구 트위터) 계정에 “먼저 다른 누구보다 글 작성자 분께 그리고 또 저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합니다”라며 “과거에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작성자분께 상처를 드리게 됐습니다. 그 당시 사과를 직접 전해드리지 못해 더욱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게나마 이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합니다. 늦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개인적인 사과하고 싶습니다. 혹여 괜찮으시다면 개인 메시지 부탁합니다. 부디 작성자 분에 대한 2차 가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15e90694dbaf07091819cc56c1c367ac88e7789ad47e9ed9d7a9bf3425072e3" dmcf-pid="0VDNVOqyuD" dmcf-ptype="general">나상현은 “약 3, 4년 전 음주 상태에서의 언행을 지적받고 크게 반성한 뒤, 주변인들의 도움도 받으며 꾸준히 문제를 개선하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해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으며 다시 한번 불쾌감을 겪으신 당사자 분께 사과합니다. 이 일로 인해 마음 쓰신 모든 분께도 사과합니다. 평소 제가 생각하고 말해왔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했던 점에 대해 더욱 무거운 마음입니다. 제가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들을 행동으로 지켜내기 위해 더 명확한 기준을 만들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3d08cb457d591cc28a7928bd56e7350359b8a2a438e5244fb00a30ff974f0b5" dmcf-pid="pfwjfIBW7E" dmcf-ptype="general">앞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나상현 성추행 관련 글이 확산됐다. 피해자라는 작성자는 “술자리에서 옆자리가 여자면, 술 취한 적 허벅지를 만지고, 여자가 취했으면 손을 그대로 두고, 안 취해서 뭐라고 하면 깜짝 놀라며 ‘실수했다’고 한다”고 나상현 성추행 술버릇을 폭로했다. 이에 나상현은 자신 잘못을 인정하고 공개 사과했다. 또 피해자에게도 직접 사과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b3780e74441bf14c9e24d50250ebb3f003c22912b2f7b1dfa5a1356316d3c0" dmcf-pid="U4rA4CbYzk" dmcf-ptype="general"><strong>● 다음은 나상현 공개 사과 전문</strong></p> <p contents-hash="38c1d8a78a5e5a8821b3b33b6fc528913153297410f5eac2683aca41a4a39d51" dmcf-pid="u8mc8hKGpc" dmcf-ptype="general">먼저 다른 누구보다 글 작성자 분께 그리고 또 저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이나 불편함을 겪으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4764038588fd02f3f9bb9b2f0638e98dc160f4129093d09a9c156ab5ac76d4f" dmcf-pid="76sk6l9HFA" dmcf-ptype="general">과거에 음주 후 구체적인 정황들이 잘 기억나지 않는 상황에서 작성자분께 상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사과를 직접 전해드리지 못해 더욱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게나마 이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립니다. 늦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이라도 개인적인 사과를 드리고 싶습니다. 혹여 괜찮으시다면 개인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작성자 분에 대한 2차 가해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p> <p contents-hash="6c893fab2ef402924deb2314ee6217cc10161d84f0d29738f81ecd3fd910ac8e" dmcf-pid="zPOEPS2X7j" dmcf-ptype="general">약 3, 4년 전 음주 상태에서의 언행을 지적받고 크게 반성한 뒤, 주변인들의 도움도 받으며 꾸준히 문제를 개선하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관련하여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깊이 반성하고 노력하겠으며 다시 한번 불쾌감을 겪으신 당사자 분께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0e5e28408cd1690b90c0199910816ab58769cbadf00bf98734af709be08cecfa" dmcf-pid="qRlmRW8t3N" dmcf-ptype="general">이 일로 인해 마음 쓰신 모든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평소 제가 생각하고 말해왔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했던 점에 대해 더욱 무거운 마음입니다. 제가 중요하게 여겨온 가치들을 행동으로 지켜내기 위해 더 명확한 기준을 만들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BeSseY6Fza"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정준원, '언슬전' 종영 일주일만 재회…비하인드 대방출 05-23 다음 "0721" 조승연 전역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