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걸’ 소유 “방송서 채찍질하는 모습만... 다들 무서워해” 작성일 05-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DRO9EQ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d15dba83a0faa107af761ebf1f1603e40ab2492938b51602e8906a8c91042" dmcf-pid="Z2weI2Dx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ilgansports/20250523104628954xrsr.jpg" data-org-width="800" dmcf-mid="H1tIUj1m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ilgansports/20250523104628954xr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ac5836dce22746ee31fb6a4c34ea782499d62586f5b015b1cf301d75cb1b6c" dmcf-pid="52weI2DxE3"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소유가 자신만의 트레이닝 방식을 강조했다. <br> <br>23일 ENA 신규 음악 예능 ‘하우스 오브 걸스’ (이하 ‘하우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소유는 ‘아티스트 메이커’ 자격으로 참석했다. <br> <br>소유는 “(아티스트 메이커) 라인업을 보고 부담감이 있었다. ‘나는 굳이 없어도 되지 않나?’ 싶었다”면서 “제가 심사위원으로만 나오면 다들 무서워하더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실 방송에서만 그런 거지 전 당근과 채찍을 같이 준다. 방송에는 채찍만 나가더라”고 억울해했다. <br> <br>이를 듣던 신용재는 “당근 2에 채찍 8 아니냐?”고 물었고, 김윤아 역시 “당근이 있었나?”라고 짓궂게 장난쳐 웃음을 안겼다. <br> <br>‘하우스 오브 걸스’는 인디씬에서 주목받는 실력파 아티스트 10명이 컴필레이션 음원을 발매하기 위한 100일간의 뮤직스토리를 담은 음악 예능이다. 소유를 포함해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가 ‘아티스트 메이커’로 투합했다. <br> <br>‘매니징 디렉터’ 겸 MC로는 이이경이 나서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 제작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언타이틀 아티스트 10인’으로는 밤샘, 뷰, 서리, 시안, 아라, 영주, 유아, 율, 지셀, 키세스가 출격한다.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억 家' 추성훈, 딸 사랑이 용돈 수준…"요즘 장난아냐" [RE:뷰] 05-23 다음 “신내림으로 정신병원까지”... 황인혁, 무속인 된 근황 (특종세상)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